원
원주 (211.♡.206.33)
2025년 10월 15일 PM 02:03 · 수정됨(10. 16. 13:35)
조회 2,353 공감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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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25.10.15 · 106.♡.135.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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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25.10.15 · 61.♡.152.133
전 "부고 소식만 듣고 싶다고 그렇게 말했는데, 이게 되네?" 같은 심정입니다. -
녹녹슨화살
25.10.15 · 121.♡.178.186
저도 심정상으로는 민주당에서 누구도 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 친분이나 인연으로 가는 사람이 있겠지만요. -
하하늘오름
25.10.15 · 125.♡.45.235
저도 딱히 안타깝진 않네요. -
홀홀리지저스
25.10.15 · 121.♡.147.178
실제로 마주쳤을 때 이게 민주당에 있을 인간인가 싶었는데
국짐으로 가더군요. - 구
구찮아
25.10.15 · 118.♡.103.138
너무 당연한 감정입니다 -
NNistelrooy
25.10.15 · 220.♡.11.179
저도 원주님과 비슷한 감정이네요.
배신자+왕수박 이란 생각에 안타깝거나 슬픈 감정이 눈꼽만큼도 안 생기네요 -
나나는늘행복한사람
25.10.15 · 14.♡.118.120
저도 그래요. 그냥 그래요. 그저 그런 자민련에서 정치 시작해서 이리저리 정치철새로 살다가 어쩌다가 민주당에 굴러와서 헛짓거리만 하고 간 그저 그런 작자로 기억해요. 통쾌하단 말보다는 그냥 무념무상이에요. 관심도 없었으니 명복을 비니 마니도 없네요. -
장장나라애인
25.10.15 · 106.♡.78.111
그렇게 허망하게 갈 인생 왜 그리 욕심 부렸나 모르겠네요 -
MMediapunta
25.10.15 · 117.♡.24.63
냉정히 사회에 + 인 상황은 맞다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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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악담을 퍼부어줘야 할 정도의 만행을 저지르지는 않은거 같고..
다만, 덕담을 해 줘야 할정도의 좋은 감정도 없는 행보였다 보니..
그냥 생을 달리했구나..정도로 생각하고 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