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만 답답한 것 같아요.
인생은주관식

Lv.1 인생은주관식 (222.♡.155.37)

2025년 10월 15일 PM 03:11 · 수정됨(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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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들이나 장관들이나 우리만큼의 답답함이나 절박함은 없어 보여요. 

정치를 하다보면 많은 이해관계가 얽히고 정권 창출에 대한 계파 지분 같은 것들도 계산할 수밖에 없겠지만

내각에 자리 차리한 인물들 중에 왜 이 시국에 저런 사람을 앉혔나 싶은 자들이 너무 많아요. 


기회 줄만큼 줬다고 생각하고 교체할 사람들은 교체하면 좋겠습니다. 조용한 개혁 찾다가 개혁 모멘텀 자체가 상실될까봐 걱정입니다. 


댓글 (2)

  • Castle

    Castle Lv.1

    25.10.15 · 116.♡.141.94

    지금 가장 답답한 사람은 대통령 이겠죠.

    갈길이 먼데 자꾸 잡아당기는 장관넘들부터...... 당에 있는 수박까지......... 행정부에 모모씨도있고요.
  • 카비젤 Lv.1

    25.10.15 · 58.♡.140.250

    그쵸. 대통령이 제일 답답하겠죠. 회사 상황과 비교할 수 밖에 없는데 이게 교체하려면 명분과 분위기와 여러가지가 복잡해서 어려운거죠. 또 옳은 일이라서 혼자 달리면 그 모든 걸 다 책임지고, 체크해야 하는 일도 생겨서. 또 거기에 반대의 반대. 잘하나 보자...이런 심리와도 싸워야 하고.
    정치는 이와 조금은 달라서 여론이 있지만, 언제든 왜곡되거나 증폭되어 나타날 수 있는거라 또 힘들겠죠. 대외 사정도...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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