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5년 10월 15일 PM 04:23 · 수정됨(18:41)
국내 온라인 플랫폼 이용자의 70%가 글로벌 OTT의 일방적 요금 인상에 부당함을 느끼는 것으로조사됐다. 또 국회 국정감사에서 넷플릭스,유튜브 등 글로벌 OTT의 요금 인상이 과도하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14일 국회 과방위 국정감사에서"OTT 구독료의 급격한 인상 때문에 이용자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올해 넷플릭스는 프리미엄 요금제를 58% 올리고, 광고형 스탠다드는 27.3%, 베이직은 26.3%를 인상했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구글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의 경우 해외 주요 국가랑 비교했을 때 한국인상폭이 제일 크고, 특히 가족요금제 같은 혜택이 제한되는 것이 문제"라면서 "구독료 인상률이 비상식적으로 높으면 그에 맞는 서비스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정교화 넷플릭스코리아 정책업무총괄이'올해 추가 인상 계획이 없다'고 밝히자 "두 달 반 남은 기간 동안 인상을 안 해준다니 사용자로서 감사하다고 해야 되나 싶다"고 꼬집었다. 황성혜 구글코리아 대외협력정책 부사장은 "가족요금제와 관련해 내부 검토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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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스포x파이나 넷x이나 한국지사만 세우면 양아치가 되어가는지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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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장파닭
25.10.15 · 221.♡.18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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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25.10.15 · 112.♡.117.90
꼬레아 이즈... -
MMDBK
→ 퍼스
25.10.15 · 118.♡.95.208
Dog honey -
Aassak1
25.10.15 · 58.♡.207.14
왕짜증 나는데 그만큼 호구잡힌 거겠죠. - 쏭
쏭징스
25.10.15 · 210.♡.33.62
이번에 디플도 또 오르던데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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