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를 이기는 한드!!!
클
클스 (14.♡.95.30)
2024년 5월 3일 PM 07:32 · 수정됨(20:11)
조회 1,424 공감 0

어릴때 매주 화요일 밤에 했던거 같은데
인트로에 저 화면과 함께 징소리 나올때부터 심장이 벌렁거리고 무서웠는데
그래도 이불 뒤집어 쓰고 끝까지 보곤 했었죠.
지금도 기억에 남는건 구미호와 내다리 내놔(제목이 기억이 잘 안 나네요)~편...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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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BK
24.05.03 · 172.♡.95.41
이건….. 전원일기, 용의눈물을 잇는 대한민국 드라마계의 명작 아닙니까! -
츄츄바츄이
24.05.03 · 27.♡.31.184
내 다리 내놔~~~!!! -
솜솜다리
24.05.03 · 223.♡.40.61
진짜 음악만 들어도 이불뒤집어 썼네요 - 무
무일푼딴따라
24.05.03 · 61.♡.62.122
진짜 그당시에는 이게 왜 그리 무서웠던지.. -
달달2
24.05.03 · 223.♡.42.68
내다리내놔...이광기님이 열연한 작품이죠.{emo:onion-021.gif:50} -
가가사라
24.05.03 · 136.♡.34.112
내 다리 내놔~ 하던거 진짜 무서웠는데, 그 시절 방송 (1980년대) 은 보존해두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정말 아쉽더라고요. -
VViggen
24.05.03 · 117.♡.111.4
웃지 않는 세 정승 같은 이야기는 지금 생각해봐도 잘 짜인 이야기인데, 데이터가 남아있지 않는 것 같더군요 -
Ookbari
24.05.03 · 220.♡.140.246
ㅋㅋ 내용과는 다르 이야기지만 일찍 일어나는 벌레가 일찍 먹힙니다. -
클클스
→ okbari 작성자
24.05.03 · 14.♡.95.30
아무튼 일찍 일어나면 새도 벌레도 피곤할겁니다... -
UUrsaMinor
24.05.03 · 115.♡.248.122
돌이켜 보면.. 내 다리 내놔.. 보다 더 무서운 에피는 없었던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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