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침몰 당시 사람들 구조하고 위스키 많이 마시고도 생존한 제빵사
이상향초

Lv.1 이상향초 (36.♡.54.46)

2025년 10월 15일 PM 07:42 · 수정됨(22:03)

조회 2,061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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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세상은 될.놈.될.....될.분.될인가요??



댓글 (4)

  • 날라리어부

    날라리어부 Lv.1

    25.10.15 · 115.♡.64.91

    많 ??

    제목이 무슨 뜻일까요 ?
  • 꽁밤이

    꽁밤이 Lv.1

    25.10.15 · 110.♡.193.165

    타이타닉 같은 큰 사고 후에도 선박 일을 계속 하신 걸 보면 트라우마도 없었나 보네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10.15 · 118.♡.226.139

    저는 인생 살면서 될놈은 된다는 생각으로 삽니다..
    제 아버지 90세에 36년전에 뇌졸중으로 쓰러 지셨는데
    아직도 살아게십니다..

    제가 어렸을땐 40대 된 아버지들 많이 돌아가셨죠..
    국민학교 다닐때
    담임이 아버지 없는 사람 손들어 하면
    거의 반 정도 손들었던 기억이...
    내 후면 이면 저도 환갑인데
    에전엔 환갑 찬치 하고 난리 났어지요...

    그 정도 살면 됐다 하면서 그런 삶을 살았지요...

    정말 기네스북에 제보 하고 싶어요..

    36년전에 뇌졸중으로 누워 계신 분이 아직도 살아계신다는...

    정말 아버지 90까지만 사셨으면 했는데
    지금은 100세 까지 살려 보자는 그런 생각으로 삽니다...

    아버지 100세까지 사시면
    모친 95세
    저는 70정도 되겟네요...

    사람이 오래 사는것도 문제이지만
    이렇게 지켜주는 가족이 있을때
    오래 오래 잘 사시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고마운게
    아버지 치매 증세는 없는거
    엄마도 85세이신데 치매 없으시다는...
    (정말 부모님 현명하세요)
    부모님 2찍이시고
    저는 1찍인데
    우린 안싸웁니다..

    가족인데 싸울 필요 없죠..

    저도 치매 만큼은 안걸리려고
    항상 생각 하고 생각하는 대로 항상 조심 하며 움직입니다..

    내일 보건소에 치매 관련해서 의사 선생님 만나러 가는데

    별일 없지 싶습니다...

    살면서 큰 돈은 필요없고
    최저 생활 정도 할 돈 만 벌려고 합니다..

    에전에 돈 많이 벌어 봤거든요...
  • 소금쥬스

    소금쥬스 Lv.1

    25.10.15 · 118.♡.226.139

    살면서
    항상 생각하고
    그 생각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는 논조로 글 올리려했는데..
    아직 좀 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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