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 판독기 폭탄 투하합니다.
구
구르르 (223.♡.55.249)
2025년 10월 15일 PM 08:05 · 수정됨(23:42)
조회 1,186 공감 0
네네.
아재, 아주머니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추억이 방울방울 끔 입니다.
이런게 여적 나오고 있을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는데 오늘 친구를 만났는데 선물?로 받았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면 나눠주고 싶어요~ 껌이라면...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그리 예쁜가요~...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모릅니다, 모릅니다, 모릅니다...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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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25.10.15 · 14.♡.7.140
ㄷㄷ 이브, 아카시아 좋아했습니다. 삼춘께서요 -
구구르르
→ DINKIssTyle 작성자
25.10.15 · 223.♡.55.249
삼춘,어서오세요~ㅎㅎ -
세세상여행
25.10.15 · 175.♡.69.67
멕시코 치클처럼 부드러... 아닙니다... -
구구르르
→ 세상여행 작성자
25.10.15 · 223.♡.55.249
농떼껌처럼 부드럽게 말...앗..아아... -
솔솔고래
25.10.15 · 223.♡.90.242
삼촌이 그러던데 만화도 껌사면 끼워 줬데요 -
Mmetalkid
→ 솔고래
25.10.15 · 125.♡.232.20
그런것도 있었나요? 와... -
솔솔고래
→ metalkid
25.10.15 · 223.♡.90.242
역시 삼촌들은 좋은 것들 많이 보셨여요 -
Mmetalkid
→ 솔고래
25.10.15 · 125.♡.232.20
조선시대 아닙니꽈?
https://www.insight.co.kr/news/470268 -
구구르르
→ 솔고래 작성자
25.10.15 · 223.♡.55.249
껌만화 모아다가 부채질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 개
개저씨
25.10.15 · 211.♡.74.30
흠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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