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좋아하세요?] Edge of a Broken Heart - Vixen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10월 15일 PM 11:15 · 수정됨(10. 16. 06:12)
조회 246 공감 0
Vixen의 Edge of a Broken Heart 입니다.
이 밴드를 혹시 기억하시는 분들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Vixen은 여성들로"만" 구성된 밴드입니다. 지금은 이모님 뻘이지만... 좀 오래전 기준으로 미모의 언니들이라고 해야 되나 싶긴 합니다. ㅋ
1980년대에 데뷔했고, 그렁저렁 들을만한 곡들 + 대충 남탕인 락 업계에서 여성들로만 구성되었다는 희소성으로 이래저래 나름 알려진 밴드죠. 물론 이 밴드도 10년쯤 활동한 다음 멤버교체와 해산-재결성 등등 이런저런 일들을 거쳐 해산했었는데, 몇년전 예전 멤버들의 일부가 모여 새로운 멤버를 충원하여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들으니 엄청 오글거리긴 하지만 그래도 컬트적인 매력이 있다고 해야되나... 아뭏든 반갑네요. ㅋ
https://www.youtube.com/watch?v=mQOmDUnt8Hs
댓글 (2)
- 소
소풍전날
25.10.16 · 220.♡.110.253
-
무무명
25.10.16 · 211.♡.63.22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d60e67f.gif]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도입부의 뽕필나는 기타 연주가 병맛깔스럽게 귀에 들러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