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건방지지만 면접 보러 가서도 면접관에 질문합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16일 AM 12:06 · 수정됨(00:33)
조회 1,673 공감 0
제 마음은 그래요..
그 회사에서 니 맘에 드는 사람 고르겠지만..
나도 내가 할말하고 내 직장내가 고른다...
백수지만 기 죽기 싫어요..
힌달레 100만원 정도면 머고 살기에
겁이 없어요....
집 분위기도
아들.. 니가 하기 싫은건 하지마라....
그냥 이렇게 삽니다..
집에서
단 한번도
니는 왜 이거 안하는데 라는 말 들어 본적이 없습니다
이젠 집에서
엄마 왜 그말 안했어 하고여쭤 보면..
니는 잘할끼다 하는 믿음이 있었다...
정말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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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6 · 118.♡.22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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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6 · 118.♡.226.139
정말 미안해서 헛지랄 안합니다..
노동 하다일을 하다 보면
너무 힘들어도 살림은 애가 해야지 하는데..
집에 오면 기절 합니다..
그러면 엄마가 살미 다하시는거에요..
힝상 몸 조심하며 살겠습니다.. -
소소금쥬스
작성자
25.10.16 · 118.♡.226.139
저는 면접 보러 가서 함부러 말 하진않습니다
느낌이오잖아요..
나는 들러리다...
다시 안볼 사인데
할말 다 하고 나옵니다...
이게 문제 안되는건...그 사람들도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다음에 면접가서 걸리면
형,동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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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