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은 도서관,운동.. 나갈일이 없엇어서 말 안하고 삽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5년 10월 16일 AM 12:47
조회 712 공감 0
정말 집에서 나발나발..
엄마는 남자가 너무 가볍다 하세요..
그런데 엄마,아빠 하고 말 많이 하는거 너무좋은데요..
나가면 말 안합니다..
심지어 햄버그 먹어도 키오스크로 해서
말 안합니다..
나가서 말도 하고 해야하는데..........
말 하기 귀잖아요..
심지어 동생,누나하고도 말 안합니다..
니는 너무 말이 많아~~~~~~~~~~~~~~~~~~~~~~~
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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