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뻘글도 마음 여유가 있어야...ㅠ
가
가랑비 (223.♡.74.245)
2025년 10월 16일 AM 06:07 · 수정됨(08:19)
조회 317 공감 0
3주 정도 일처리한다고 좀 바빴네요.
뻘글이나 써야지.. 했는데도, 맘대로 안 되네요.
방금까지 작업 완료한거 보내고,
편한 마음으로 출근 중입니다.
오래간만에 일찍 지하철 타네요 ㅎ.
댓글 (4)
- S
Stillivng
25.10.16 · 175.♡.183.168
저야 휴일이 없는 직업이라 .. 직장인 분들은 일이 많이 밀려있을텐데 힘내세요~ -
가가랑비
→ Stillivng 작성자
25.10.16 · 223.♡.74.245
휴일없는 일이 훨씬 어려운 것 긑아요. ㅎ
한박자 쉴 틈도 없고.
오늘도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보내세요~~! -
소소금쥬스
25.10.16 · 118.♡.226.139
뻘 글은 언제나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지가 있는 상태에서 글 쓰면 뻘 글도 멋진 글 될 수도 있는데
내가 뭘 쓰고 있는지 인지 못하면
정말 뻘 글 될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
가가랑비
→ 소금쥬스 작성자
25.10.16 · 223.♡.74.245
너무 뻘스러운 뻘글은
조심하려다보니,
여유가 없고 글감이 생각 안 날 때는
뻘글도 안 만들어지네요. 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