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18.♡.2.199)
2025년 10월 16일 AM 08:48 · 수정됨(11:36)
조회 2,775 공감 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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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5.10.16 · 168.♡.1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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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 케이건
25.10.16 · 223.♡.73.167
공부에 하등 관계없는 여행에 180을 턱턱 줄정도는 아닌거죠... -
양양념토끼
→ 케이건
25.10.16 · 39.♡.231.109
그 돈 주고 수학여행 갈 바에 이 기회에 다른 동네 여행 가자는 수요도 있습니다. - S
someshine
→ 케이건
25.10.16 · 61.♡.87.225
서초 강남 송파에도 돈 없는 사람들 많죠.. 그런데 딸 둘 기르고 있는 제가 바라보는 관점은 돈도 돈이지만
우리 세대와는 많이 다른 것이 친구들끼리 그렇게 친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결속력이 우리때 만큼은 아니라고 할까요.. 그래서 제 딸 아이 주변에도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체험학습 빠지겠다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미 무리지어 친한 그룹이 없는 아이들은 더 고통스럽고요.
자퇴하는 아이들도 많으니 우리때랑은 많이 다르기는 합니다. 학교 여행이 비싸진지는 꽤 된 것 같아요..
한 편으로는 외고 그런데는 500만원도 넘게 주고 가지만 부모님들이 프로그램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인지 왜 인지는 모르겠는데 참석 안하는 친구들은 또 드뭅니다. -
Ppotatochips
25.10.16 · 182.♡.118.211
수학여행 비용도 무섭네요.. 한 해에 해외를 얼마나 가야하는 건지.. - 팔
팔계
25.10.16 · 211.♡.145.41
3박 4일에 180만원이면 수학여행가서 5성 호텔 2인 1실에 매일 골프 라운딩이라도 하는 걸까요? 말도 안되는 폭리네요. - 정
정신차렷
→ 팔계
25.10.16 · 218.♡.149.66
5~6년 전에 저희 아이들 고등학교 다닐때도, 거의 2~3인 1실, 호텔 숙박이기는 했어요. 제주도기준 60~70만원. 한방에 모두 같이 뒹굴던 저희때랑 참 다르더라구요.
요즘, 백 이백 정도로 올라 있을줄은 몰랐네요. -
Llonelyworld
25.10.16 · 211.♡.198.106
회사직원 아이가 미국 동부서부 대학교투어를 가더군요.
영재고라는데 필참이랍니다. -
숀숀화이트팤
→ lonelyworld
25.10.16 · 125.♡.111.106
그거 수학 여행같은게 아니고 학교에서 비용 부담합니다. -
펀펀다이브
→ 숀화이트팤
25.10.16 · 211.♡.179.188
해외이공계체험인데 제가 알기로 5년전에는 자비부담이었어요.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물론 가정형편에 따라 학교 지원을 받는 학생도 있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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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도 않은 규정까지 들먹이면서...
근데.. 송파, 강남 살면서 저 금액이 없어서 수학 여행을 못가는 학생도 있군요
다들 잘 사는 건 아닌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