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수푸군 (118.♡.14.184)
2025년 10월 16일 PM 12:22 · 수정됨(13:15)
조회 720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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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이쪄으
25.10.16 · 121.♡.169.210
혹시 동천역에서 내리십니까?? -
수수푸군
→ 흐이쪄으 작성자
25.10.16 · 118.♡.14.184
뜨끔........ 쉿 -
흐흐이쪄으
→ 수푸군
25.10.16 · 121.♡.169.210
너무 적나라한거 같아서 댓글을 좀 수정하려고 했더니.. 답글이 달리면 수정이 안대네요 ㅎㅎㅎ
제가 거기 한 10년전에 파트장이었나 팀장이었나 창가에 계신 높은 분과 대판싸우고 나온 경험이 ㅋㅋ -
수수푸군
→ 흐이쪄으 작성자
25.10.16 · 118.♡.14.184
너무 빨리 달았나봅니다 ^^;;;;;;
시간이 멈춘곳이다보니 창가자리분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같은가보네요 ㅋ
며칠 째 전화통화 덕분에 저분의 가정생활을 다 듣고 있습니다. -
흐흐이쪄으
→ 수푸군
25.10.16 · 223.♡.72.230
고생이 많으십니다. 금융권이 많이 좁아서 한다리 건너면 결국 다 아는 사람들인데.. 수고많으십니다. - 모
모모네
25.10.16 · 172.♡.94.43
금융권이 그렇죠 뭐...
저도 겪어봐서 압니다. -
수수푸군
→ 모모네 작성자
25.10.16 · 118.♡.14.184
그래도 최근에는 분위기도 훨씬 나아지고, 젊은 직원들이 많아지고 명퇴한번 지나가서 그런지 괜찮아졌는데
여기는 그대로인거 같아요 ㅋ - 모
모모네
→ 수푸군
25.10.16 · 172.♡.94.43
근데 확실히 금융권 si는 진짜 업계가 좁아서
은행 사람들도 퇴직후 나가면 을 되서 오던데 왜들 그렇게 갑질을 할까요.... -
수수푸군
→ 모모네 작성자
25.10.16 · 118.♡.14.184
퇴직후 자기가 챙겨줬던 회사의 영업이사로 들어가는 경우가 꽤 많죠 ㅋ 그렇게 만난 분이 있는데 참 뻘쭘해하시더군요~
여기는 주로 감리역으로 꽂아주는 거 같아요 -
부부산혁신당
25.10.16 · 104.♡.68.24
그러다 얼굴에 식판에 담았던게 좀 빠른 속도로 날아와보든가 해야 정신차리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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