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원주 (211.♡.206.33)
2025년 10월 16일 PM 12:24 · 수정됨(16:18)
조회 3,762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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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25.10.16 · 1.♡.147.121
강압에 의해서 공범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
Rrapanui
25.10.16 · 121.♡.153.145
"일당은 JTBC와 인터뷰한 납치 피해자들에게도 "다음은 네 차례"라며 살해 협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의해 이용됐다 살해됐는지 여부도 조사할 방침입니다."
납치 피해자들이 이런저런 범죄행동에 강제로 동원됐다는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죠.
기사에도 나오듯이 자발적으로 모집한 건지 납치됐다가 강요로 한건진 아직 밝혀진게 없는 거 같습니다. -
액액숀가면
→ rapanui
25.10.16 · 118.♡.15.16
피해자 맞나요?, 공범인지 헷갈릴 지경이네요. -
Rrapanui
→ 액숀가면
25.10.16 · 121.♡.153.145
피해자일 확률도 높은거죠. 애초에 저렇게 캄보디아로 사람 납치해 가는 이유가 저런 불법적인 일들 대신 시키려고 모으는거라.. -
LLV426
25.10.16 · 39.♡.223.199
저 여성 사망 소식 나오자마자, 여기도 덮어놓고 “삼가 조의” 표하는 분들 여럿 계셨죠.
공감도 조의도 덮어놓고 하면 안 되는 시대입니다. - H
happybao
25.10.16 · 118.♡.10.177
넷플릭스에 The resurrected 라는 비슷한 소재의 서기주연의 대만드라마가 있어요. 그걸보면 대부분의 모집책들이 시작은 피해자였던... (납치피해자->피해자 모집 및 사기범죄가담->살해피해자 의 루트가 저런 중국계가 주도하는 동남아 범죄조직에서 일반적인듯 합니다)
저 여성이 어떻게 저 상황에 놓이게 됐는지는 전혀 모르지만 안타까운 인생이었을 확률도 꽤 높아 보입니다. - 바
바람을가르는나비
25.10.16 · 222.♡.94.81
저 분의 죄의 경중과 관계없이 사기 다단계처럼 자신이 살기 위해 가까운 지인을 모집하는 악순환에 빠진 것 같습니다. 이제라도 나서서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구구마적
25.10.16 · 223.♡.72.97
솔직히 한달에 700-1000준다고하면 불법적인 일이라고 생각하고 갔을꺼라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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