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점점 느끼고 있는 것
할
할랴 (115.♡.157.90)
2025년 10월 16일 PM 02:57 · 수정됨(15:51)
조회 948 공감 0
저도 나이가 들어가고, 그렇게 40을 넘어가니 다이어트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아프고 싶진 않거든요.
병이라도 걸리면 돈도 많이 들 테고 말입니다.
아무튼 요즘 절실하게 느낍니다.
배고파요.
집에는 전기밥솥이 있는데,
쌀도 넉넉한데,
길거리를 돌아보면 맛있는 것 천지인데,
그런데
전 항상 배고파요.
앞으로도 이렇게 배고프게 살아야겠죠? 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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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25.10.16 · 106.♡.7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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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 제리아스 작성자
25.10.16 · 115.♡.157.90
좋은 세상이 됐죠 ㅎㅎ -
Ppotatochips
25.10.16 · 182.♡.118.211
그래서 전 운동을 택했습니다...
먹고 싶은 건 다이어트 시작전의 2/3 정도만 먹어도 심리적으론 안정이 되더라구요.
(물론 피자만은 라지 한판 다 먹어줘야합니다)
등산과 러닝을 매우 추천합니다. -
할할랴
→ potatochips 작성자
25.10.16 · 115.♡.157.90
등산은 날이 좋으면 거의 날마다 합니다. 무려 해발 158m의 높은 산, 천안 봉서산이 인접해 있어서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달리기도 좋아하는 편이라 마음 먹고 뛰어봤는데 무릎에서 바로 신호가 와서 일단 보류하고 있습니다 ㅠ -
금금도리
25.10.16 · 106.♡.0.243
다이어트..어떤 방식으로 하시기에..배가 고프실까요..?
적응되면 배 안고프고..오히려 배 부른..간헐적 단식이 있습니다..>ㅂ<)
하루에 14시간 단식 하시는거예요~ -
케케이건
→ 금도리
25.10.16 · 168.♡.154.55
아침 안 먹는 사람들은 평생 간헐적 단식을 해온 거군요.. '-' -
금금도리
→ 케이건
25.10.16 · 106.♡.0.243
아침도 안먹고..야식도 안 드신 분들입니다..>ㅂ<)
취식시간은 점심시간인 12시부터 저녁 8시 까지예요~
이것만 잘 지키시면 됩니다!
물론, 생활패턴 때문에 불가능한 분들도 많으세요..그건 어쩔수 없죠 뭐..>ㅂ<) -
할할랴
→ 금도리 작성자
25.10.16 · 115.♡.157.90
거의 1일 1식 합니다. 저녁식사만 해요. 식사 후 1시간 반 정도 빠른 걸음으로 인근 뒷산에서 산보하구요 ㄷㄷ -
금금도리
→ 할랴
25.10.16 · 106.♡.0.243
우왕..그렇군요..
힘드시겠어요..
하루 한끼..힘든데..ㅜ_ㅜ -
아아드리아
25.10.16 · 218.♡.144.145
러닝하시면 마구 먹으면서 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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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끊으면 요요 온다 이러는데 그럼 평생 맞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