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안고쳐지는 습관?
큐
큐리스 (211.♡.196.2)
2025년 10월 16일 PM 04:48 · 수정됨(21:42)
조회 780 공감 0
제가 딸만 둘인데 그렇게 이름을 바꿔 불러요.
예를 들어 첫째가 미나고 둘째가 미주면
맨날 미주한테 해야할말을 "미나야"하고 시작하는 거죠.
뭔가 머리속에 있는 포인터가 자꾸 잘못된 주소를 가리키는 느낌이라고는 할까요.
둘밖에 없는데 왜그러는지....
ps 와이프는 하나라서 다행이에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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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25.10.16 · 106.♡.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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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25.10.16 · 121.♡.77.65
전 애가 하나라서 안헷갈립니다. 촤하하 -
상상추엄마
25.10.16 · 121.♡.87.244
ㅋㅋㅋㅋ 귀여우셔서 용서 될 듯 합니다 -
큐큐리스
→ 상추엄마 작성자
25.10.16 · 115.♡.31.45
애들한테 맨날 혼나요 ㅋㅋㅋㅋ - 개
개저씨
25.10.16 · 118.♡.25.203
연배가 7로시작하시면 자연스러운 현상 아닐까요?? -
Vvulcan
25.10.16 · 106.♡.69.148
전 아내와 딸 이름을....{emo:onion-014.gif:150} -
22sac
25.10.16 · 175.♡.30.31
어머니는 저를 삼촌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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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얘들아~" 하고 부르시고..
"첫째한테 전해라" 라고 하시면..좀 편하시지 않으실까..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