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wind (61.♡.102.54)
2025년 10월 16일 PM 05:26 · 수정됨(19:10)
문자를 보내지 않은 증거를 보여줬더니만
아....진짜 저 종자들은
주요 논쟁 및 공방 요약
1. 욕설 및 사과 여부
박정훈 의원: 동료 의원에게 욕설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지만, 김우영 의원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00:10].
김우영 의원: 박정훈 의원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똑같은 쌍욕을 보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며, 9월 5일 이후의 문자 발신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03:07], [03:21].
2. 신체적 충돌 및 욕설 선행자 주장
박정훈 의원: 9월 5일 소회의실에서 김우영 의원이 자신의 멱살을 잡고 소리를 질러 고성이 오갔다고 주장했습니다 [00:51].
김우영 의원: 당시 소회의실에 들어가는 자신에게 박정훈 의원이 "네가 왜 여기 들어와"라고 했고, 박 의원이 먼저 자신에게 쌍욕을 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야 인간된 인간으로 옥상으로 올라와"라고 말했다고 반박했습니다 [03:57], [04:21].
3. 휴대폰 번호 공개 및 문자 메시지 진위 공방
박정훈 의원: 김우영 의원이 상임위에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하여 자신이 '개딸'들의 표적이 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00:33].
김우영 의원: 국회의원은 헌법 기관이자 공인이며, 명함에도 전화번호가 있어 국민의 알 권리가 있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02:28].
문자 메시지 논란:
결론
최민 위원장의 중재 아래 양측의 팩트 체크가 진행되었으나, 서로의 주장이 엇갈리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김우영 의원은 기자회견 등을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사법적 처리(고소고발)**를 하겠다고 밝혔고, 박정훈 의원 측의 주장도 이에 대응하는 형태로 법적 공방을 예고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10:21].
동영상 정보:
채널: MBCNEWS
게시일: 2025-10-1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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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iago
25.10.16 · 118.♡.6.183
국힘에서 사과하는것 봤나요 - S
serious
25.10.16 · 118.♡.11.160
그냥 국힘이 인간 쓰레기다 생각하면 됩니다. 이건 이승만때부터니까 100년에 가까워요. 현대 대한민국에서, 심지어 21세기에 국힘에서 정치하거나 정치 기웃거렸다? 저는 솔직히 인간으로 안봅니다. 거기 기웃거리다 여기 기웃거리는 것들도 주의해서 봐요. 사람이면 저기 못 있어요. 쓰레기 짓도 한 두 해지 수십년간 쓰레기 짓을 하고 있는건데 저기서 기웃거리는 저체가 인간이면 못 할 짓입니다. -
TThinkMoon_Official
25.10.16 · 1.♡.170.85
문자를 보내지 않은 증거를 보여줬더니만
아....진짜 저 종자들은
주요 논쟁 및 공방 요약
1. 욕설 및 사과 여부
박정훈 의원: 동료 의원에게 욕설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하지만, 김우영 의원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00:10].
김우영 의원: 박정훈 의원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똑같은 쌍욕을 보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하며, 9월 5일 이후의 문자 발신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03:07], [03:21].
2. 신체적 충돌 및 욕설 선행자 주장
박정훈 의원: 9월 5일 소회의실에서 김우영 의원이 자신의 멱살을 잡고 소리를 질러 고성이 오갔다고 주장했습니다 [00:51].
김우영 의원: 당시 소회의실에 들어가는 자신에게 박정훈 의원이 "네가 왜 여기 들어와"라고 했고, 박 의원이 먼저 자신에게 쌍욕을 했다고 주장하며, 자신은 "야 인간된 인간으로 옥상으로 올라와"라고 말했다고 반박했습니다 [03:57], [04:21].
3. 휴대폰 번호 공개 및 문자 메시지 진위 공방
박정훈 의원: 김우영 의원이 상임위에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하여 자신이 '개딸'들의 표적이 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00:33].
김우영 의원: 국회의원은 헌법 기관이자 공인이며, 명함에도 전화번호가 있어 국민의 알 권리가 있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02:28].
문자 메시지 논란:
박정훈 의원은 자신이 문자를 보내자 김우영 의원으로부터 **"이 찌질한 새끼야"**라는 욕설 문자를 받았고, 그에 대한 답장을 보냈다고 재차 주장했습니다 [08:02], [12:45].
김우영 의원은 통신사 기록을 제시하며 욕설 문자를 보낸 사실이 없고, 박정훈 의원의 주장이 **"허위의 조작적 사실"**이라고 일축했습니다 [07:50], [08:58].
결론
최민 위원장의 중재 아래 양측의 팩트 체크가 진행되었으나, 서로의 주장이 엇갈리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김우영 의원은 기자회견 등을 통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 **사법적 처리(고소고발)**를 하겠다고 밝혔고, 박정훈 의원 측의 주장도 이에 대응하는 형태로 법적 공방을 예고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10:21].
동영상 정보:
채널: MBCNEWS
게시일: 2025-10-16
다크모드 쓰는 앙님 배려 - 눈
눈팅이취미
25.10.16 · 182.♡.218.38
얼른 해산 시키면 좋겠네요.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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