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던트 괜히 분해했다가 힘드네요
소
소룡.백호 (125.♡.253.76)
2025년 10월 16일 PM 05:45 · 수정됨(18:24)
조회 573 공감 0
아오.. 팬던트 불이 안들어와서
이참에 교체해야지 하고 주문을 하긴 했는데
기존에 팬던트는 후렌치가 큰건데..
요즘은 후렌치가 다 작게 나와서 그냥 주문했거든요
결국 새 팬던트 설치하려면 후렌치를 새로 달아야하네 하다가…
호기심에 후렌치를 냅다 풀렀는데
나사는 떨어지고 팬던트는 생각 보다 너무 무겁고
버클 형식으로 분리가 되게 되어 있지 않아서
순간 멘붕 !!!!!
한 손에는 팬던트 들고 내려와서
나사 겨우 찾아서 원상복구 하려니
너무 무거워서 도저히 어찌 할 수 없어
팬던트 선 3개는 마주잡이로 가위로 자른 후
겨우 겨우 후렌치만 다시 나사로 고정시켜 났습니다
팔 후달리고 숨차고
별거 아닌 거지만 이제 이런 것도 힘드네요 ㅠㅜ
새로 설치하려면 또 고생 좀 할거 같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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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10.16 · 220.♡.67.23
후렌치파이를 드시고 기운을 냅시당 -
소소룡.백호
→ 순후추 작성자
25.10.16 · 125.♡.253.76
ㅋㅋㅋ 기분 상하는데 웃기네요 ㅋㅋ -
Kkita
25.10.16 · 110.♡.45.88
빼코 손을 빌립시다. -
소소룡.백호
→ kita 작성자
25.10.16 · 125.♡.253.76
냥아치 그 와중에 옆에 와서.. 저리 가라고 하느라 더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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