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자전거 도둑이 자주...
기억하라3월28일

Lv.1 기억하라3월28일 (211.♡.146.97)

2025년 10월 16일 PM 06:45 · 수정됨(19:55)

조회 1,368 공감 0

음. 지난 추석주간에 자전거를 도둑 맞고,


미리 스페어로 준비해둔 자전거를 타는중인데요.

어제 아침에 번호 자물쇠를 보니 누가 돌려본 흔적이 있네요. 전 딱 4자리 숫자중 뒤에 두자리만 돌려서 잠그는데, 

모든 숫자를 다 엉망으로 섞어놯더라구요.


생각래보니 이전 자전거는 귀찮아서 번호 하나만 돌려서 잠궈둿는데,


그래서 털렷나 봅니다...


이제 부지런히 번호를 섞어놔야겟네요

댓글 (4)

  • 휘소

    휘소 Lv.1

    25.10.16 · 121.♡.21.222

    고가(30만원 이상?) 자전거 타는 사람들에게 전해지는 명언이 있습니다.
    "눈앞에 없으면 내 자전거가 아니다"

    번호키는 시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는건데
    장시간 주차하는 곳에는 맞지 않습니다 ㄷㄷㄷㄷ
    화장실 잠깐 후다닥 다녀올 때 쓰는거라고 배웠습니다.
    평생 자전거를 몇개 털렸었더라... ㄷㄷㄷ
  • 기억하라3월28일

    기억하라3월28일 Lv.1 → 휘소 작성자

    25.10.16 · 211.♡.146.97

    그래서 털려도 안쓰릴 2만원짜리 자전거를...
  • 즐거운하루

    즐거운하루 Lv.1 → 기억하라3월28일

    25.10.16 · 123.♡.10.180

    맞아요 싸구려 생활자전거는 안가져 가더라고요.
    뒤에 짐받이 붙여놓으면 더더욱 안가져감 ㅋ
    자전거는 좋은거 안삽니다. 젊어서 많이 털려봐서 ㅎ
  • 탈퇴한회원 Lv.1

    25.10.16 · 58.♡.220.226

    자전거 도둑은 진짜 나이불문 패가망신 시켜야한다고 봐요. 자전거값 500배 벌금 이런식? 그런 친환경+심신건강유익 이동수단을 훔치다니. 질이 안 좋은 범죄에 예로부터 너무도 느슨하고 관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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