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철렁한 아빠, 분노의 등짝을 때리는 엄마
GreenDay

Lv.1 GreenDay (220.♡.195.146)

2024년 5월 3일 PM 08:41 · 수정됨(21:26)

조회 1,078 공감 0



아빠는 가슴이 철렁하여 혼이 나갔고,

엄마는 매섭게 혼내네요.

많이 안 다치고 혼나는게 낫죠.


우리나라 사건은 아니고 얼마 전에 중국에서 있었던 일이라네요.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624015



댓글 (7)

  • 찹쌀군

    찹쌀군 Lv.1

    24.05.03 · 175.♡.153.207

    어후 저건 좀 혼나야죠 ㄷㄷㄷㄷ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24.05.03 · 221.♡.28.92

    아이고 세상에.. 놀래라.. {emo:onion-010.gif:50}
  • 무일푼딴따라 Lv.1

    24.05.03 · 61.♡.62.122

    뚜껑을 저런것으로 덮어 놓은것도 문제네요..
  • GreenDay

    GreenDay Lv.1 → 무일푼딴따라 작성자

    24.05.03 · 220.♡.195.146

    관리 부실이 제일 문제긴 하죠.

    펜스라도 쳐 놨어야 하는데요.
  • 인생은경주

    인생은경주 Lv.1

    24.05.03 · 61.♡.35.38

    아이 놀란걸 먼저 토닥토닥 해주고
    나중에 조곤조곤 이야기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이가 맨홀 뚜껑이 저럴줄 알았을까요 ?

    저는 먼저 달래줄것 같네요
  • 이슬이

    이슬이 Lv.1 → 인생은경주

    24.05.03 · 118.♡.13.154

    이성적으로는 그게 맞지만.. 실제 당하면 그리 안되더라고요.
  • 다플

    다플 Lv.1

    24.05.03 · 222.♡.34.206

    "위험해 보이는데 당장하자!" 이거는 뭐 온세상 공통어 인거 같네요.
    저 엄마의 등작 스매싱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는 참 그리운 등짝 스매싱이 될꺼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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