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Lv.1 slowball (223.♡.203.199)

2024년 5월 3일 PM 08:46 · 수정됨(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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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민고

    민고 Lv.1

    24.05.03 · 101.♡.71.43

    아무말 안하고 목탁 몇번 치면 아무말 안하고 쌀 좀 퍼줬습니다
  • 인생은경주

    인생은경주 Lv.1

    24.05.03 · 61.♡.35.38

    절 토지 사용하여 영업하는 곳은 가짜 스님들 와서
    목탁치면 시주하더군요.
    가짜인거 뻔이 아는데도요...{emo:onion-025.gif:50}
  • S

    susu Lv.1

    24.05.03 · 211.♡.136.67

    전 예전에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복조리개인가 몇개 가지고 오셔서 이거 얼만데 이제 얼마 안남았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비구니분이 오셨는데 말투도 그렇고 저는 별로 필요하지도 않아서 안산다고 했더니 저를 뚜러져라 처다보시면서 행동하는 만큼 복이 온다고 말하시곤 떠나시더라구요
    무교지만 저런분들은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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