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재질은 항상 이염을 조심해야겠습니다.
J
Java (116.♡.70.94)
2025년 10월 17일 AM 12:36 · 수정됨(08:52)
조회 906 공감 0
청바지 등 데님 제품에서 물 빠지는건 늘 조심하지만,
빤스에서 물이 빠져서 티셔츠에 물들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제가 세탁을 50도 근처의 고온으로 해서이긴 합니다)
저는 몸에 닿는거는 면재질 위주로 입거든요.
마트가니 순면(면 95%, 폴리우레탄 5%) 드로즈가 떨이 세일대에 있길래 남은거 모두 담아왔거든요.
죄다 검정색이었습니다.
그것과 여름이불, 흰색 긴팔 면티를 같이 빨았더니..
흰색 긴팔 면티가 자연스런 회색이 되어버렸습니다.
근데 다행인건,
이 흰색 긴팔 면티의 흰색이 약간 바래고 있었거든요.
전체적으로 잘 물들었습니다.
걍 회색 면티인셈 치렵니다. ㅋㅋ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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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RDAN
25.10.17 · 211.♡.134.229
선생님, 혹시 팬티에 지리... 아 아닙니다... -
JJava
→ JORDAN 작성자
25.10.17 · 116.♡.70.94
ㅋㅋㅋㅋ -
Qqueensryche
25.10.17 · 185.♡.56.223
뜨거운 물 세탁이 쉽게 이염을 시키죠.
멋진 re디자인 티는 주말에 볼 수 있나요??
(어두운 색 옷만 있어 세상 편하게 삽니다) - 아
아이러니스카이
25.10.17 · 27.♡.140.161
이염되는 소재를 속옷에 쓰는 경우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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