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docok (211.♡.83.170)
2025년 10월 17일 AM 08:31


오늘 아침에 최겸 유튜브에서 기능의학의 새로운 분과 몸의 구조문제에 대해서 다루는데요. 수면, 식사, 운동, 스트레스를 아무리 교정하여도 개선되지 않는 것들이 척추에서 나오는 교감신경 시스템을 정상화하면서 척추에 프롤로 주사를 통해서 교정하니 무릎, 머리, 발목, 불임 등이 개선되는 사례에 대해서 풍부한 임상경험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정말 몰입해서 출근시간에 들었습니다. 저도 가끔 완벽한 생활습관인데 개선이 안되는 분들을 경험했거든요.[의사의 거짓말, 가짜 건강 상식]
https://youtu.be/azvM-6KFJKU?si=TcTK_kaZilseXxAy
5장/6장 콜레스테롤은 몸에 나쁘다?/밀이 건강에 좋다?
콜레스테롤이 나쁘다는 인식은 정부 펀드로 시작된 연구가 결과조작으로 인해 만들어진 결과입니다. 항상 해오던 이야기죠. 안셀 키스의 희대의 사기꾼에 의해서 기름진 식사하지말라는 이야기가 시작된겁니다.


탄수화물은 뇌에 좋지 않습니다. 뇌 바깥 혈당이 100이면 뇌 안쪽 혈당은 20을 유지합니다. 왜 일까요? 닥터쓰리 유튜버 신경외과 전문의 선생님이 대학병원에서 치매 진단받아서 치료불가 판정된 사람들을 오메가3+포화지방 섭취를 늘리면서 갑자기 치매가 치료되는 기적이 왜 생길까요? 왜 탄수화물을 안먹은 날에는 뇌가 더 명료하고 기분이 안정적일까요? 포화지방과 오메가3는 죄가 없습니다. 죄는 트랜스지방과 오메가6에 물어야 합니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스타틴이 염증을 줄이는 역할을 하긴 합니다. 그리고 LDL콜레스테롤 자체를 산화시키는 술/담배/밀가루/설탕/고탄수식단을 하는 사람은 고지혈증약을 먹어야 합니다. 그러면 근육통/심장건강 그리고 뇌를 위해서 코엔자인Q10을 같이 먹으라고 안내합니다.

요즘에는 빵이 좋다고 인식하는 사람은 없을텐데… 제목이 조금 철이 지난 느낌입니다.

백내장, 무릎관절염, 고중성지방혈증, 당뇨병이 밀가루와 연관이 높습니다. 백내장과 슬관절염은 잘모르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현재의 밀은 1960년대와 다릅니다. 그래서 과거의 빵과 현재의 빵은 다릅니다.

장누수증후군이 최근 밀에서는 잘 발생합니다. 그래서 갑상선기능저하증과 전신성홍반성난창(흔히 루프스라고 부름)이 있는 분에게 밀가루 섭취 많냐고 물어보면 과거에는 많이 먹었거나 현재에도 많이 먹는다고 하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현재도 많이 드시는 분은 주치의가 끊으라는 이야기하지 않았냐고 물어보면 별이야기가 없었다고 하긴합니다.

밀가루는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반응성 저혈당이 2시간뒤 나오고 4시간뒤에 교감신경을 흥분시키는 신경전달물질이 나오게 됩니다. 식욕이 올라가죠. 심지어 밀가루는 글루테오모르핀이라는 물질로 변환되어 뇌에 아편수용체를 활성화시킵니다. 그래서 중독 물질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밀가루를 2주 정도 끊고나면 정신적으로 기분이 훨씬 좋아지기 시작합니다. 아편중독자들 아편끊을 때 굉장히 힘들어하듯이 말이죠.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