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국영 배우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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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GraueNote (162.♡.119.130)

2024년 4월 1일 AM 02:11 · 수정됨(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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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이라네요. 올해도 벌써 한 분기가 지나 4월이 시작되었군요.

일하다 말고 와인 한잔에 장국영님의 노래를 듣습니다.

저는 반세대쯤 후의 세대라 한창일 모습을 모르지만 이런 곡을 들으면 뜨거워지는 가슴을 느낌니다. 하하

{video: https://youtu.be/qGK-V7DZGn0?si=QUDMovGcKz-o4dHl }


아래는 내한공연 live 영상인데 유튭으로 넘어가야 재생이 가능합니다.

{video: https://youtu.be/2OIJdmypY9c?si=Z1SxcteyZiOosMUB }

댓글 (2)

  • 복스러운대천사이퍼 Lv.1

    24.04.01 · 172.♡.110.96

    세간에는 빙의때문에 죽었다라는 말이 많았죠..
    차라리 빙의된 채로 그렇게... 정작 본인은 아픔없이 갔으면 했어요.
    어렸을때는 흰색 난닝구가 촌스럽고 맘보춤이 기이했는데..
    지금은 볼때마다.....WOW!
    비록 '발없는 새'처럼 절뚝거릴지언정
    멀리멀리 날아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14mm3III

    14mm3III Lv.1

    24.04.01 · 162.♡.186.111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clyM4HXJNjM }

    박창곤 기타리스트가 연주한 것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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