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려니 준비할게 생각보다 많군요.
ameba0

Lv.1 ameba0 (123.♡.39.51)

2025년 10월 17일 AM 10:00 · 수정됨(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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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잔금 내고 등기쳤고...

인테리어 공사도 철거작업부터 해서 순조롭게 진행중이고...

이사날도 정해졌긴한데 그건 거의 한달뒤 일이라....


지금까지 이사다닐때는 와이프랑 저 둘이 훌렁 다니거나

애들이 있어도 미취학이라 따로 신경쓸게 없었는데

이젠 초딩 2에 유치원 1 이렇게 있다보니 준비할게 많네요.

초딩학원들은 주민등록등본에 주소지 변경된걸 봐야 전학 신청 받아준다는데도 있고...


일단 전입신고, 그외에 각종 공과금 할인 신청도 넣어야 하고...

애들 학교 전학도 첨해보는거라 절차가 어떻게 되나 걱정이 태산입니다.

학기중에 갑자기 옮기는거라 애들이 잘 적응하려나 싶기도 하고....


중간중간 인테리어 잘되고 있나 보러도 가야하고 그외 개인적인 일들도 슬슬 많아지기 시작하는 시기기도 하고

이래저래 정신없네요.

어찌되었든 후딱 정리가 다끝나고 편안한 연말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 순후추

    순후추 Lv.1

    25.10.17 · 125.♡.24.87

    고앵님도 잘 모십시당
  • ameba0

    ameba0 Lv.1 → 순후추 작성자

    25.10.17 · 123.♡.39.51

    이사후 한동안 오줌테러 각오중입니다. ;ㅅ;
  • 6미리

    6미리 Lv.1

    25.10.17 · 218.♡.67.124

    통학이 가능한 위치면 굳이 전학안가고도 계속 다니던 초등학교 다닐수 있는데, 그건 아니신가 봅니다.
    아는 분도 이직때문에 애들 전학만 3번인데, 이제 애들도 그렇고 본인들도 그렇고 못해먹겠다고 지금 다니는 회사 열심히 다닐거랍니다. (애들이 외향적이고 적응력 만랩인데도 살살 보인다고;;;)

    그래도 이사 잘 하시고 깔끔한 집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길 기원합니다.
  • ameba0

    ameba0 Lv.1 → 6미리 작성자

    25.10.17 · 123.♡.39.51

    아예 시를 넘어가서 이사를 가다보니.... 어쩔수 없더라구요.
    요번에 이사가서 애들 졸업할때까진 버텨보려구요
  •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Lv.1

    25.10.17 · 115.♡.89.23

    다른건 어떻게 해결이 되지만 어린 애들이 바뀐 환경에 잘 적응하는게 제일 걱정이죠.
  • ameba0

    ameba0 Lv.1 → 살려주세요 작성자

    25.10.17 · 123.♡.39.51

    그게 제일 걱정이긴 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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