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어느 마을
세
세상여행 (211.♡.194.32)
2025년 10월 17일 PM 12:37
조회 870 공감 0

얼마 전 태풍 "할롱"의 피해를 입은 킵눅(Kipnuk)이라는 곳입니다.
만조 시간과 겹쳐서 수위가 평소보다 1.8미터 이상 올랐다고 합니다.
현재 킵눅과 함께 저지대 지역이 크위길링녹에 1천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하고 적십자사로 구호 물품을 보내달라고 한다는군요.
기후 이상은 이미 현실이 된 상황에서 과거의 재난 지침을 전면적으로 확대 보강해야겠습니다.
댓글 (1)
-
내내불남로
25.10.17 · 119.♡.213.239
저런데도 저 나라 대통령은 기후 이상은 사기라는 거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