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정거장 (104.♡.68.24)
2025년 10월 17일 PM 12:48 · 수정됨(21:08)
책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저자 백세희 작가가 별세했다. 향년 35세.
백 작가는 장기기증으로 5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17일 "백세희 작가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폐, 간, 양쪽 신장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백 작가는 우울증을 진단받은 뒤 담당 의사와 나눈 상담 내용을 담은 에세이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를 통해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 책은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허물고, 일상 속에서 삶을 버티는 사람들의 마음을 대변한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8142?sid=1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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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린눈고양이
25.10.17 · 121.♡.109.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10.17 · 59.♡.239.1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XXㅡCaliver
25.10.17 · 5.♡.40.2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10.17 · 14.♡.144.164
병과 싸우며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이제 편히 쉬시길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Ccrystalcastle
25.10.17 · 220.♡.145.2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아기고양이
25.10.17 · 223.♡.195.7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규규링
25.10.17 · 133.♡.159.19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아프리카여우
25.10.17 · 118.♡.128.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이게뭐에옹
25.10.17 · 125.♡.13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소소심보이
25.10.17 · 115.♡.66.8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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