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어린 숙녀분과 단 둘이 호텔에 있습니다.
5
5호라 (223.♡.95.97)
2025년 10월 17일 PM 02:54 · 수정됨(15:13)
조회 2,279 공감 0
친구 딸 봐주러 끌려 왔어요
다행히 주무시고 있어서
조용히 업무 보고 있습니다
왜 딸 대신 봐주고 있는지 이유를 알면
황당하실겁니다. ㅋㅋ
하지만 말할수 없는 현실 ㅠ ㅠ
엄마 올때까지 푹 자라 응 ㅎㅎ


댓글 (10)
-
순순후추
25.10.17 · 222.♡.219.88
호돌이랑 친구시켜 줍시당 -
55호라
→ 순후추 작성자
25.10.17 · 211.♡.139.130
있다가.. 일찍 깨면 델고 갈까 생각했는데...
어려울듯.. -
즐즐거운하루
25.10.17 · 58.♡.71.147
친구분 도와주시는 거군요.
따봉!! - L
lioncats
25.10.17 · 122.♡.172.80
좋은일 하시네요 -
파파키케팔로
25.10.17 · 218.♡.166.9
???: 당신의 아이를 내가 데리고 있소! -
Kkita
25.10.17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487c10a.jpg] -
이이루리라
25.10.17 · 119.♡.236.226
나도 이런 친구 있었으면요 -
LLV426
25.10.17 · 117.♡.3.161
[https://media.tenor.com/zgftS54ny-IAAAAC/got-caught-pinned-down.gif]
현행범으로 체포합니다.
변명은 경찰서 가서 하시고, 변호사 선임할 권리가 있고요, 진술은 당신에게 불리한 증거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프프랑지파니
25.10.17 · 14.♡.253.234
진짜 말 그대로 봐 주고만 있네요 ㅎㅎ -
55호라
→ 프랑지파니 작성자
25.10.17 · 211.♡.139.130
있다 깨면 놀아드려야 됩니다...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