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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구마적 (220.♡.81.133)
2025년 10월 17일 PM 05:40 · 수정됨(10. 18. 08:13)
조회 3,236 공감 0

얼굴 그냥 공개해버리는군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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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25.10.17 · 110.♡.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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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미사
25.10.17 · 121.♡.94.91
작품이네요. -
Rrapanui
25.10.17 · 106.♡.78.47
소변도 문제지만 사진 공개한 사람도 만만찮아 보이네요;;; -
오오년삼촌
→ rapanui
25.10.18 · 115.♡.156.11
저정도 인원이 방뇨를 한거면... 냄새가 꽤나 심했을거같은데요.. 저는 주인심정 이해 갑니다... -
Rrapanui
→ 오년삼촌
25.10.18 · 210.♡.114.174
주인심정이랑은 별개 문제죠. 저런식으로 공개적으로 얼굴공개했다가 엉뚱한 사람 피해본걸 본적 있어서 전 매우 안좋게 생각합니다. 정작 자기가 실수한건 나몰라라하면서 얼버무리려다 고소당하더군요.
화가 나는거까진 이해가 되지만 그것의 해결책이 저런식이면 안된다고 봅니다. -
오오년삼촌
→ rapanui
25.10.18 · 115.♡.156.11
네 그 의견도 존중합니다. 하지만 저는 저 주인쪽에 좀 더 마음이 가네요.... 사람이 피해를 받다받다 보면 악에 받치는 법이죠. 하나하나의 소악이 쌓여 누군가에게 저정도의 정신적 피해를 일으켰다면.. 저 주인은 어디서 그 울분을 보상받아야 하는건지... 저는 잘 납득이 안되네요.
적어도 최소한의 이이제이라고 생각됩니다..(저는요)
그래서 저 주인이 법적으로 처벌을 받는 일이 있더라도 응원은 주인에게 하고싶네요 :D -
Rrapanui
→ 오년삼촌
25.10.18 · 210.♡.114.174
님 의견도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저 사진을 붙이는 순간에만 잠시 속이 뻥 뚤리고 후련해지고
저런다고 해서 문제해결이 되느냐.... 전혀 아니었을거라고 보는데다가..
(저기 얼굴 공개된 사람들... 자기 사진 걸린거 보고 부끄러워서 그냥 조용히 지나갈 확률은 매우 낮다고 봅니다.)
제가 위에 적었던 사건은 문제 해결은 커녕 공개 사과까지 하셔야 했습니다.
시간이 걸리고 힘이 들더라도 공식적인 해결방법을 찾으셔야 했다고 봐요.
검색해보니 바로 어제 올라온 글인 최신글인거 같은데...
저 사진 게시한 분은 혹시나 딴지 걸면 보상금 청구하실거라 하지만....
얼굴 공개한거 처벌이 엄청나게 쎈건 모르시고 계신거 같아 걱정이네요;;; -
오오년삼촌
→ rapanui
25.10.18 · 115.♡.156.11
흠..... 남의 인생을 함부로 평할수야 없겠습니다만.... 저런거 하나 붙인다고 과연 "잠시" 뚫릴까요?
아니에요.. 소변본 사람은 잊고 지나나겠지만.. 저렇게 오랫동안 당한 입장에서는 불쾌한 기억이 "정말 오래" 남게 됩니다. 나를 호구로 본 사람들. 나를 무시한 사람들.. 그들은 그냥 웃으며 살겠지만 당해본 사람은 평생 잊지 못해요.
저는 그런 관점에서 주인의 심정이 이해간다는 의미입니다. 법적 처벌이고 나발이고... 그런걸 모두 감수해도 아깝지 않을만큼 열이 받는거죠. 두고두고 기억에 남아서 내가 당할 불이익은 신경도 안쓰일만큼 열이 받은거에요.
세상의 모든게 논리와 이성만으로 성립되지는 않습니다. 저는 살아보니.. 그렇더라구요.. ^.^; -
Rrapanui
→ 오년삼촌
25.10.18 · 210.♡.114.174
생각이 저랑 많이 다르신거 같아 뭐 저도 이 댓글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댓글은 안달겠습니다ㅎ
본인이 뒷감당도 다 할 수 있다면 문제될거도 없겠죠.
전 오래전에 비슷한 사건에서 흥분해서 cctv 확인하다가 엉뚱한 사람
얼굴 공개했다가 피해자가 엄청나게 고통받아도
(동네에 얼굴 다 팔리고 가족이나 지인들한테 따가운 눈총받는데 해명도 제대로 하기 어렵죠)
얼버무리며 그냥 넘어가려던걸
봐서 그런지 매우 부정적으로 보이는건 어쩔 수 없네요.
본인이 정말 억울해서 저정도까지 선을 넘으려면
적어도 정말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보는데...
사진 자세히 보면 그냥 무차별적으로 있는대로 사진 다 공개해버린거 같아서요.
솔직히 저도 집 맞은편 공원 족구장에서
새벽늦은시간 혹은 밤샘 족구하던 일부 무리들 때문에
몇년이나 고통을 받다가
(새벽시간까지 족구를 해도 경찰은 제지할 근거가 없어서 말로 주의주는거 외엔 조치할수 있는게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번달에서야 겨우겨우 해결을 본적이 있어
저런식으로 민폐끼치는 잡놈들 때문에 고통받는 심정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본문 사진은... 너무 선을 넘은거 같아 보였습니다. -
휘휘소
25.10.17 · 121.♡.21.222
사유가 공공을 위한 안녕 + 괘씸죄라서 정상참작 될 것 같은데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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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 ㄷ ㄷ 찌릉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