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직괴 과태료 > 불복소송 > 패소 > 이의신청
커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118.♡.29.56)
2025년 10월 17일 PM 07:05 · 수정됨(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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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전 대표는 서울서부지방법원 제61단독 약식재판부(재판장 정철민)가 지난 16일 내린 '과태료 부과 인용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는 민 전 대표가 지난 3월 서울고용노동청으로부터 받은 직장 내 괴롭힘 관련 과태료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의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이다.
요약 :
사내 성희롱 당한 직원 묻으려고 괴롭혔던 건 > 뉴진스 사태 후 알려짐 > 고용부에서 조사 후 과태료 처분 > 불복 소송 > 오늘 패소 > 즉시 불복한다고 이의신청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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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25.10.17 · 59.♡.1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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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지하는걸 금지하는 스타일인가요?
잘못한건 인정 하시는것도 좋은 습관이라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