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실실 웃으면서 치킨 먹고 있습니다
슈
슈가케인 (219.♡.50.136)
2025년 10월 17일 PM 07:38 · 수정됨(10. 18. 02:48)
조회 1,208 공감 0
불금이라 퇴근하는 길에 치킨 시킨 거 받아서 먹다가
두 조각 째에 급똥이 마려워서
치킨 씹으면서 급똥을 해결하고
다시 앉아서 먹는데 실소가 나오는 군요
이런게 행복인거쥬
ㄷㄷㄷ
이상 독거노인이었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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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10.17 · 121.♡.211.1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10/facc5df.jpg] - 비
비틀쥬스
25.10.17 · 175.♡.69.86
혼자살 때 제일 어이 없었던 때가
혼자 술먹고 혼자 토할 때 였습니다 -
Bbaboda
→ 비틀쥬스
25.10.17 · 222.♡.189.245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건강을 기원합니다. - 샌
샌프골스커리
25.10.17 · 115.♡.34.226
불금에 치킨 맛있겠네요 -
북북극올빼미
25.10.17 · 211.♡.202.33
인풋 아웃풋이 동시에...
참 효율적인 사람이시군요..{emo:damoang-emo-007.gif:120} -
백백장미
25.10.17 · 182.♡.155.171
먹고 싸고 먹는 생활을 실현하셨군요 ㅎ -
Ggongdori33
25.10.18 · 183.♡.98.40
비워야 채운다를 실천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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