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문해변에 왔습니다.
셀
셀라비 (183.♡.215.106)
2025년 10월 17일 PM 09:24 · 수정됨(10. 18.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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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강릉 강문해변에 왔습니다.
해변을 걸으며 낭만을 즐기려는 찰나,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에게 출석요구 전화가 왔네요.
얼마전 좀 피곤한 일이 생겨서 사업장 상대로 진정 넣은 것 때문인데.. 유선상으로마나 첫인상은 그닥 친절하진 않네요. 기운 만땅 전투력 충전 하고 가야겠습니다.
지금은 바다 파도 소리 들으면서 숙소에 누워 있으니까 좋네요!
다들 불금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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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슬이
25.10.17 · 117.♡.97.222
근로감독관이 노동자에게 친절하지 않다고요? 헐... -
지지조
25.10.17 · 211.♡.106.244
사진만으로도 힐링 되네요 -
영영심이™
25.10.18 · 49.♡.153.174
부럽습니다. 저는 강문해변이 바로 옆인 경포대보다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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