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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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L⠀ (221.♡.221.16)
2025년 10월 17일 PM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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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2주일간 해외 친구와 함께 지내게 되어서 반 강제로 집안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친구가 편하게 지내도록 옷장 한 칸을 비울려니 결국 물건을 재배치하고 또 버리게 되더군요.
집안 구석에 먼지가 많은 것 같아 구석 구석 닦고 있구요. 그래서…
성능 좋기로 유명한 오일팡 행주를 또 주문했습니다. 묵은 때 지울 때에 이것 만한게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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