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중독 (115.♡.120.47)
2025년 10월 18일 AM 12:07 · 수정됨(07:53)
남주 캐릭터 명과 여주 이름이 무려 '기가'영 인걸 보면
KT에서 PPL을 한건지 안한건지 확실진않지만, 했다면 PPL로서는 망한 같아요
TV에서 드라마 재생중에 기가지니가 자꾸 대답한다는 쇼츠들도있더라구요 ㅎㅎ

아무튼
김은숙 작가 작품인데 별로라는 악평이 초반에 많았던것같습니다.
저도 처음 1화~3화중반 까지는... 수지님으로 버텼구요..
그 이후 부터는 이야기 전개가 좀 되고, 인물들도 성격이 드러나고... 하면서 몰입이 되었던것같습니다.
감독이 중간에 바뀌었다는데 아마 그 지점 쯤 아닐까 싶구요..
사이코패쓰 연기로 수지가 어떻다 저떻다 말들이있고
누가했으면 더 찰떡이었을것같다... 라는 말도 많이 봤는데요.
위에서 말씀드린 3화정도를 지나면서는 이런 말투의 연기가 인물성격에 맞겠다는 개연성도 찾아가는것같았습니다.
오히려전 막바지에서 수지의 마지막 소원이 이루어지는 장면을 보면서.. 이장면 떄문에 수지를 썼다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래저래 말은 길었지만, 강추작은 아니지만, 욕먹을정도의 작품은 아니다... 가 결론입니다. ㅎㅎ
댓글 (7)
-
Kkaygon
25.10.18 · 220.♡.33.186
저도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뒤로 갈 수록 괜찮았어요. -
마마냥
25.10.18 · 91.♡.221.14
초반에 참 힘들었는데 수지가 예뻐서 겨우 버티고 후반부엔 기대 안한 김우빈이 열연을 펼쳐서 재밌게 봤습니다. 조금 더 다듬었더라면.. 여러모로 아쉬운 작품이에요. 정말 못 봐줄건 아니었습니다. - 멸
멸굥
25.10.18 · 112.♡.163.117
3화 중반부...에서 일단 멈췄습니다. 수지는 이쁩니다... -
Ttodesto
25.10.18 · 76.♡.120.245
1회 지니 역사 주구장창 설명하는데 지쳐버려서 관뒀습니다.
그런데 아이유가 아니고 수지였나요? ㅋ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10.18 · 59.♡.61.197
초반은 진짜 잉? 이게 김은숙?? 이랬습니다
이렇게 억지 스런 전개는
너무 어울리지 않았거든요 … -
셀셀빅아이
25.10.18 · 125.♡.200.218
볼만 했습니다.
양 주인공 멋있고 이쁘고 전개도 나뿌지 않았네요. -
꽁꽁밤이
25.10.18 · 211.♡.206.88
일단 외모로는 수지 김우빈이 찰떡인듯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