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이 다가오는데 해밀턴 지날때마다 불편한 것이있습니다.
물
물냉이아빠 (116.♡.84.244)
2025년 10월 18일 AM 04:01 · 수정됨(07:12)
조회 1,315 공감 0
할로윈이 다가오고
그날의 아픔이 아직 남아있는 이태원에
추모하는 공간에 항상 노출되어있는 광고판이

쓰러져있는 술병이 몇년간 매우 거슬립니다.
광고판 바꿧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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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rossthemilkyway
25.10.18 · 106.♡.3.202
책임감없는 쾌락에 쓰러졌단 말인가요?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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