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영 (39.♡.231.142)
2025년 10월 18일 AM 07:28 · 수정됨(11:17)
아이들이 무슨수로 맑은 정신을 지닐수있을까요.
Ai가 알고있는 악마가 미래아이들의 정신을 파괴하는 방법에 대한 짤을 텍스트로 옮겨보다가 다시 이렇게 살아보고 싶어지네요
아버지를 우선하고
어머니를 응원하고
아이들에게 질서를 가르치고.
온라인에 접속하기 전에 사유하고.
가까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충분한 시간을 갖고.
나와 다른 타인을 자기사랑하듯 사랑하고.
가끔 즐거워도 만족하며 그 공백을 즐기고.
진실이 무언지 끊임없이 연구하고.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그 안에서 의미를 찾고.
목적을 정해 성취하는 삶을 살기를요.
참고 : 위 짤의 대략의 텍스트
...
가족의 정의를 바꿔 해체시킬거라는군요
아버지는 선택사항
어머니는 지치고
아이들을 혼란스럽게 .
애들이 말을 배우기도전에 스마트폰을 쥐어주고.
오직 스크롤만하게.
서로 연결되어있게 했다가 결국 완전히 외롭게.
스스로를 숭배하게했다가
결국 스스로를 혐오하게.
끝없이 즐겁게했다가 서서히 공허하게.
진실과 의견을 흐릿하게하고.
아무것도 의미가 없을 때까지 목적이 아닌 도파민을 계속 쫓도록 가르칠 거라고함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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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liar
25.10.18 · 118.♡.82.171
맞는 말씀 공감합니다 -
케케이영
→ badliar 작성자
25.10.18 · 39.♡.231.142
반면교사로 생각할 지점이 많네요. 참고글 포함해서 방금 수정했습니다 -
Bbadliar
→ 케이영
25.10.18 · 118.♡.82.171
파괴 방법의 반대로 살면 되는거네요 - S
someshine
25.10.18 · 61.♡.87.225
우선은 학교에서 역사교육을 제대로 시켰으면 합니다. 심각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중학생만 되도 가족이 주중에 밥 한번을 같이 먹을 수 없습니다.
정상이 아니죠...가정 교육은 사람이 함께 있어야 이루어 지는데 말이죠.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고 저 척박함을 무엇으로 채워나갈 지 너무 걱정됩니다. -
케케이영
→ someshine 작성자
25.10.18 · 39.♡.55.42
편리하게 한 결과 불편을 초래하고 다시 불편을 해소하기위해 편리한 선택을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어디서 끊어야할지요. 역사교육도 중요한데 초등학생들의 문해력이 심각해지고있다는 보도는 또다른 충격입니다 -
관관하
25.10.18 · 180.♡.165.132
스마트폰의 국가적 제한시간이 필요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ㅠㅠ -
케케이영
→ 관하 작성자
25.10.18 · 39.♡.55.42
저를 비추어봐도 온라인으로 오만가지를 다하다보니 뭔가 현실에서 멀어지고있고 감각도 잃어가는것같아 뜨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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