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211.♡.32.107)
2025년 10월 18일 AM 09:28 · 수정됨(17:20)
조회 3,573 공감 0
댓글 (12)
-
까까망꼬망
25.10.18 · 211.♡.160.162
-
기기억하라3월28일
→ 까망꼬망
25.10.18 · 211.♡.146.97
만원주워서 행복한 사람을 순식간에 파렴치범으로 난들어버리는 ㅋㅋㅋㅋㅋ소설이라니요 -
홀홀린
25.10.18 · 116.♡.54.213
이런 소설이 있었군요. 제가 요즘 사정이 그래서 그런지... 핑 도네요 -
휘휘소
25.10.18 · 222.♡.36.84
아... ㅠㅠ -
알알랭드특급
25.10.18 · 84.♡.147.147
옛날에 이런 단편들 많이 봤죠. 갑자기 이외수 작가님도 생각 납니다. - H
HyoGoon
25.10.18 · 59.♡.103.92
먹먹하네요... 27살이었다. -
안안녕클리앙
25.10.18 · 124.♡.188.186
일인칭 가난이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
상상추엄마
25.10.18 · 121.♡.87.244
이젠 이런 글이 소설이라 할지라도 참 힘들어서 피하게 됩니다 읽고나면 온몸의 힘이 다 빠져나간것 같이 침잠하게 되요 마음이 아립니다 -
아아라
25.10.18 · 49.♡.11.6
글을 잘 쓰는 분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이렇게 짧아도 강렬한 글들이 인터넷 문학이되어 모두에게 글이 잘 읽히는 때가 오면 좋겠네요. -
할할랴
25.10.18 · 115.♡.157.90
언젠가 한 번 봤던 글, 처음 볼 때보다 지금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어디에서 오고, 불행은 어디에서 비롯하는 걸까요? 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왠지 이 글도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