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10월 18일 PM 12:58 · 수정됨(18:41)

조회 1,572 공감 0

댓글 (10)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10.18 · 220.♡.246.38

    BTS도 있고 에스파도 있고 뭐 그렇더군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10.18 · 211.♡.97.42

    자선 행사라는 이름을 걸면 비용은 덜 들이고 협찬은 많이 받을 수 있고 연예인 부르기도 쉽고 하니까 머리 쓴 거죠.
    그것도 적당히 했어야 하는데 뇌를 어디다 버리고 왔는지 술 파티를 벌이니까 영 이상해서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된 거고요.
    저러니 자선 단체나, 행사, 모금을 믿을 수가 있나요?
    엄히 처벌해야 합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25.10.18 · 36.♡.184.203

    여성암 2위가 유방암인데, 무슨 인식 개선 자선 파티인지 모르겠습니다. 유방암이 흔하지 않을때야 홍보 차원이라지만 지금 왜 필요한지 몰겠습니다. 주체측이 무조건 잘못한 행사 기획입니다.
  • 솔고래

    솔고래 Lv.1

    25.10.18 · 175.♡.0.55

    이제 위치가 어느정도에 오른 사람이라면
    골래서 갈줄도 알아야죠
    그걸 거를수 없으면 빠른 탈주가 답인거고
    매번 모른다고 할수 없는게 그바닥일건데..
  • 예지

    예지 Lv.1

    25.10.18 · 116.♡.254.67

    기부금 받아서 비행기 1등석 타고 다니고 요트도 사고...
    개신교 연관된 곳들은 맨날 불쌍한 아이들 내보내고 돈 받아 선교활동 하고...

    전 기부단체 안 믿습니다. 우리 사회가 가장 저렴하게 가장 효과적으로 재분배를 하려면 결국 세금과 복지를 통해 국가가 역할을 해야해요.
  • catopia

    catopia Lv.1

    25.10.18 · 118.♡.172.85

    후원업체가 기부하고 연예인들은 그 업체들의
    옷이나 물품을 홍보해주는 방식으로 수십년간
    이루어진 행사라니… 이번에도 하던대로 했겠지만
    연예인 백명중에 행사취지가ㅜ뭔지 고민한 사람이
    세넷밖에 안된다는건 씁쓸한 현실이죠
    어떤게 생각났냐면.. 지난 겨울 국민들은 차가운
    겨울길바닥에서 눈맞아가면서 싸울때 방송국들
    각종 연말 시상식에서 연예인들이 얇은 드레스에
    턱시도 입고 따뜻하게 행복하게 하하호호 그들만의
    세상 생방으로 내보내던 장면이 떠올랐어요..
  • moho

    moho Lv.1 → catopia

    25.10.18 · 58.♡.163.250

    모 연애인은 시위 하는 모습을 창 밖으로 보면서
    "왼쪽이건 오른쪽이건 앞이건 뒤건 후져도 너무 후지다... 하나, 있을 수 있는 일. 그럴 수 있다... 하나, 후져도 넘 후지다... 음..."
    라고 sns에 끄적거리고 있었죠.
  • 운하영웅전설A Lv.1

    25.10.18 · 76.♡.121.203

    기부는 기부 포르노라는 장사의 영역도 만들어 내고 이런 식의 파티도 만들어내죠.
    누군가의 온정이 없으면 장사가 안되는 것도 웃기는 거에요.
  • 하늘오름

    하늘오름 Lv.1

    25.10.18 · 125.♡.45.235

    오버워치에서 스킨으로 유방암 관련 기부되는 캠페인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더 많이 기부했겠군요;
  • warugen

    warugen Lv.1

    25.10.18 · 220.♡.59.171

    연예인&인플러언서들용 헌팅포차 만들어준거라는 소리도 있더군요 ㅎ
    애초에 유방암과 파티라는 단어를 같이 사용한다는 것부터가 이해가 안가고 해외에도 비슷한 행사가 있긴 한데 그래도 거기는 유방암퇴치를 상징하는 핑크색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춘다는데 이번에 한 행사는 드레스코드는 1도 없고 다들 멋내고 왔더군요.
    연예인들이 모여서 파티하면 유방암 환자들이 완치되는것도 아니고 이해가 안갑니다.
    그와중에 유일하게 박은빈만 행사 중간에 나온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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