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웨폰을 보고왔는데 [적극 추천] [노스포]
이
이재명비어천가 (106.♡.142.25)
2025년 10월 18일 PM 01:29 · 수정됨(13:50)
조회 604 공감 0
영화가 끝나고 나서 든 생각이 ..
오랜만에 정말 신선한 영화를 봤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포스럽고 기괴스럽고 고어하고 코믹하기도 하고
이런 전개를 어떻게 생각한거지?
감독이 천재인가? 아님 미친놈인가?
저는 감독이 미친놈이다 쪽으로 .... ㅋㅋㅋㅋ
그러니 저런 영화가 나오는거죠
굉장히 좋았습니다 와이프도 오랜만에 괜찮은 영화보고왔다 했습니다.
아리에스터? 조던필? 감독들 작품같은 신선함이 오랜만에 보여졌네요. 이전작인 바바리안도 평도 좋던데
한번 봐야겠습니다.
저는 적극추천입니다
댓글 (2)
- 힘
힘난다
25.10.18 · 61.♡.99.250
중반까진 느낌좋다가 마지막이 좀 노멀한?! 결말같아서 바람이 갑자기 확빠졌네요 ㅎ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 힘난다 작성자
25.10.18 · 106.♡.142.25
후반부는 코믹하면서 고어해서 신선하더군요 ㅋㅋㅋㅋㅋ 음악도 그랫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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