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주 의원님이 캄보디아에서 청년 3명 구출했답니다.
미
미스란디르 (112.♡.19.37)
2025년 10월 18일 PM 03:46 · 수정됨(10. 1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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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티
티아메스
25.10.18 · 106.♡.201.70
김병주가 숟가락만 얹는다고 교민이 화내는 글도 있긴 하더군요 - 김
김탁구
→ 티아메스
25.10.18 · 115.♡.172.158
그러게요. 저도 옆동네 글 막 읽고 팩트가 좀더 체크가 되어야 할것 같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오해라면 깔끔하게 정리되어야하구요. 교민분들께 어찌 되었든 뒤늦은 국가적 대응이라도 현실성있게 대책 즥용이 되면 좋겠네요 -
할할랴
→ 티아메스
25.10.18 · 115.♡.157.90
관점의 차이일 수 있습니다.
정말로 숟가락만 얹는 것이었어도 대한민국 여당의 주요 정치인, 그것도 현직 국회의원이 움직이는 건 그것만으로도 이미 큰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봐야 합니다. 게다가 현지까지 찾아갔으니 딱히 무얼 하지 않거나 못했어도 이미 의미있는 역할은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교민이 화를 내더라도 교민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다만, 사건 해결에서 김병주 의원이 도리어 걸림돌이 되는 행동을 했다면 그건 지탄 받는 게 맞겠습니다. 아직 관련된 정보는 제한적이기에 현재 시점에서는 박수를 치는 게 맞다고 봅니다. -
미미스란디르
→ 티아메스 작성자
25.10.18 · 210.♡.129.172
내란 상황에서 김병주의원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생각해보세요.
진짜 숟가락이라고 해도, 국똥놈들은 평생 보여주지도 않는 숟가락인데 말입니다. -
마마법사쿠루쿠루
→ 티아메스
25.10.18 · 211.♡.43.195
ㅎㅎㅎ 그냥 웃습니다.
대사관 쉴드 엄청나게 하시든데 -
가가시나무
→ 티아메스
25.10.19 · 104.♡.67.248
-
하하산금지
25.10.18 · 112.♡.66.57
김병준의원님 정말 고맙습니다. ㅜㅜ
국회에서 멍멍 대는 시건방진 국똥것들과는 비교가 안 되는군요. -
이이루리라
25.10.18 · 58.♡.94.201
의원님 사랑하는
조국으러 기쁘게 안전히 돌아오십쇼!!!
감사합니다. -
AAmoo
25.10.18 · 182.♡.217.85
눈물나네요. 의원님 정말 피가 마르셨겠어요. 귀국하시면 푹 쉬셨으면 합니다. -
아아스토나지
25.10.18 · 121.♡.61.83
김병주의원님과 그 보좌진이 내란때 보였던 행동을 생각하면 저는 김병주의원쪽에서 큰 역활을 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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