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산책방에서 뵈었네요.
그
그린곰탱이 (211.♡.195.68)
2024년 5월 3일 PM 10:14 · 수정됨(23:55)
조회 1,985 공감 0

가족들과 함께 큰맘먹고 평산책방 가서 뵙고 왔네요.
많이 늙으신거 같아서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따뜻한 미소는 여전하십니다.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댓글 (9)
-
뻘뻘글젖문가
24.05.03 · 211.♡.195.22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3542664161_gR5BhmJa_ea02ea265a8913198784c3b263eadcc82e715041.gif] -
늘늘솔처럼
24.05.03 · 1.♡.243.172
{emo:damoang-emo-008.gif:50}{emo:damoang-emo-002.gif:50} -
매매일걷는사람
24.05.03 · 223.♡.51.38
{emo:damoang-emo-008.gif:50} -
두두우비
24.05.03 · 118.♡.195.234
문통 뵙고 싶네요 -
장장군멍군
24.05.03 · 58.♡.46.177
다복한 가정이시네요
온 가족이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서 얼마나 기쁘실지...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emo:onion-017.gif:50} -
달달콤오렌지
24.05.03 · 221.♡.28.92
아.. 저도 더 연로해지시기 전에.. 책방에서 뵐 수 있을때 가보고 싶은데요. 몇달내 시간내봐야겠습니다. 암~ -
Vvawallac
24.05.03 · 204.♡.161.134
부럽습니다… -
따따콩
24.05.03 · 211.♡.142.101
부럽습니다 -
Pphillip
24.05.03 · 39.♡.21.127
저도 작년 크리스마스때 다녀왔었죠. 산타복 입고 계셨는데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