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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
처키777 (121.♡.185.184)
2025년 10월 18일 PM 06:33 · 수정됨(20:55)
조회 1,564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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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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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wRU
25.10.18 · 124.♡.16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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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처키777
→ HowRU 작성자
25.10.18 · 121.♡.185.184
혹시 레시피를 알 수 있을까요? ㅠㅠ -
HHowRU
→ 처키777
25.10.18 · 124.♡.167.139
집사람에게 불러 적었는데 쪽지를 보낼 수 없네요. 받을 주소 하나 주세요. -
소소심이
25.10.18 · 121.♡.4.124
엉뚱한 음식을 썼네요. 답글 지웠어요. -
레레오야사랑해
25.10.18 · 211.♡.113.108
[https://r2.damoang.net/data/editor/2510/b0fbf97.jpg]
설명과 비슷한 사진은 찾았습니다만 레시피나 파는 곳은 안나오네요. 전라도 지역 맘카페에 물어보면 나올거 같은데 말이죠. 다뫙에 혹시 전라도지역 맘카페 회원분 안계십니까. 도와주세요~ -
처처키777
→ 레오야사랑해 작성자
25.10.18 · 121.♡.185.184
전라도 지역맘까페는 생각 못해봤네요. 감사합니다. - 4
42.195km
25.10.18 · 14.♡.211.32
남쪽 지방(전라 뿐 아니라 경상 포함) 일부에서 주로 무김치를 쪼각지라 부르니까, 저 음식은 쪼각지의 한 가지고요. 무김치 중에 무 조각이 엄청 큰 게 아니고 깍두기 정도 크기인 걸 쪼각지라 해요. 말 그대로 조각으로 된 (짠)지=김치란 뜻이죠. 많은 경우에 쪼각지=깍두기 의미로 쓰기도 하고요.
고추 들어간 무김치로 보입니다. 집마다 다르지만 많이들 쓰고 구하기 쉽고 입맛에 맞아 멸치액젓을 쓰셨겠지요.
시판될 리는 없어 보이고 집마다 김치 맛과 재료가 달라 똑같은 걸 찾기는 어렵겠어요.
무김치 담으면서 재료 조합과 양을 바꿔가며 그 맛을 찾는 게 빠를 수도 있겠습니다.
어느 식당이나 반찬가게 등에서 비슷한 맛을 찾으면, 담근 분에게 상황 설명드리고 여쭤보셔야겠네요. - 용
용명
25.10.18 · 106.♡.194.65
사진만으로는 갈치젓무침인데
갈치젓에 통고추 넣어서 숙성하고
다 삭으면 꺼내서 고추가루 양념해서 무쳐먹는데
무우가 들어간건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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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되는걸 본 적은 없고 찹쌀풀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