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원주 (211.♡.206.33)
2025년 10월 18일 PM 08:55 · 수정됨(21:39)
조회 680 공감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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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10.18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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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주
→ SDK 작성자
25.10.18 · 211.♡.206.33
오늘 야구팀 한화도 이겼더군요.
올해는 한화의 해 같습니다. -
비비글은스누피
25.10.18 · 221.♡.214.82
무슨 사이온을 칼챔처럼 쓰는 선수는 처음봤습니다 -
여여행메니아
25.10.18 · 211.♡.198.16
오늘도 운이 한화쪽으로 흐르는듯 하네요 -
스스탠스미스
25.10.18 · 182.♡.250.64
제우스가 나간 줄 알았는데 티원이 버린 거였나요 - M
molla
→ 스탠스미스
25.10.18 · 121.♡.239.167
나갔다면 나간 거고, 버렸다면 버린 거죠.
연봉 후려치려다 열받아 나갔으니까요.
뭐 최종 제시한 건 한화와 큰 차이 없을 정도 였다고는 했는데 (거짓말을 많이 해 진실인진 모르겠지만요.) 그런 걸 초기부터 제시했음 모를까. 거기에 그 뒤 이어진 거짓말들이 그동안 쌓아왔던 이미지를 다 박살냈죠. -
원원주
→ 스탠스미스 작성자
25.10.18 · 211.♡.206.33
정확히 말하면
티원이 월즈 우승 후 연봉협상을 하는데
삭감안을 제시 했습니다.
그래서 제우스가 시장평가를 받아보겠다 해서
한화에게 오퍼가 왔고, 한화가 이만큼 준다니
이 정도 맞춰주면 티원에 남겠다.
했는데 그것도 걷어찼죠.
그리고 제우스가 진짜로 한화랑 계약 하려고
하니까 부랴부랴 말리는척 하면서
한화가 제시했던 데드라인 시기까지
질질 끌고 데드라인 살짝 오버했어도
제우스가 한화에 양해 구하고 좀 더 기다리다
결국 한화랑 계약했습니다.
그리고 그 뒤가 최악인데
티원쪽에서 제우스랑 한화가 템퍼링했다며
제우스를 아주 죽일놈을 만들어놨죠.
그렇게 몇달을 선수 죽일놈 만들고
거기에 편승한 악질팬들 때문에
제우스가 엄청 고생했습니다.
나중에서야 진실이 다 밝혀지고
티원쪽에서 사과영상 올리고 마무리 됐는데
역체탑이자 티원성골인 제우스를
얼굴에 침뱉고 타팀에 넘겨버린 수준이였죠. -
스스탠스미스
→ 원주
25.10.18 · 182.♡.250.64
작년 월즈 우승하는 것까지는 봤었는데 그 후에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제오페구케 깨진 게 아쉬웠는데 왜 티원이 그런 멍청한 짓을... - 고
고운
25.10.18 · 124.♡.125.55
티원은 미워도 페이커와 도란은 미워할수가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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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