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부터 버서커 모드로 살고 있습니다.
난
난아니에요 (118.♡.8.219)
2025년 10월 19일 AM 12:50
조회 604 공감 0
추석 연휴 전에 딸이 결막염을 옮아 왔나 봅니다.
추석 다음날 부터 눈이 충혈 되기에 조심한다 했는데 와이프에게 옮기고 그저께 부터 저도
눈이 아주 붉습니다.
눈만 보면 버서커 상태 같아요.
양눈이 붉게 충혈이 되니 출근도 못하고 집에 감금이 되어 있네요.
다음주도 출근하지 못할거 같아요. 내 남은 연차 아끼고 아껴서 연차비 받아야 하는데
다 쓰게 생겼습니다. 열분들 모두 눈병 조심 하세요 ㅠ.ㅠ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