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침내 집이 팔렸습니다...
빈
빈둥이 (162.♡.119.45)
2024년 3월 29일 AM 08:11
조회 587 공감 0
진짜 집도 팔렸는데 이쪽은 벌써 새집이네요..
뭔가 의미심장합니다.....ㅜㅜ
팔린집도 클량 만큼 살았는데.....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2)
-
근근돌
24.03.29 · 172.♡.211.98
- 츠
츠츠니
24.03.29 · 162.♡.119.150
새집... 새부대.... 새술
오늘저녁은 술한잔 하셔야 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여기서도 많이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