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은 그냥 그렇네요
삼
삼진에바 (58.♡.135.103)
2024년 5월 3일 PM 10:44 · 수정됨(23:13)
조회 1,519 공감 0
김지원 이쁜건 차치하고 말입니다.
아직 초반인데 재벌가들도 어설프고...뭐 중간에 일있었다고해도 갑자기 저러다 다시 저러고 있고...판타지 저리가라네요.
근데 보기시작하니 마지막까지 안볼순 없긴하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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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퍼렁
24.05.03 · 1.♡.137.74
코로나로 누워있는데 시작해볼만 한가요? -
삼삼진에바
→ 파랑퍼렁 작성자
24.05.03 · 58.♡.135.103
딱히 보실거 없으면 설렁설렁 넘기며 보셔도 될거같습니다. -
파파랑퍼렁
→ 삼진에바
24.05.03 · 1.♡.137.74
지금은 수액맞고 와서 정신 차렸는데 한번 시작해보겠습니당 -
땅땅파봐
→ 파랑퍼렁
24.05.03 · 182.♡.59.119
전체 정주행보다는 유튜브에 있는 한편당 10분짜리 요약이 더 낫더군요.. -
파파랑퍼렁
→ 땅파봐
24.05.03 · 1.♡.137.74
아하 빠르게 볼 수 있겠네요ㅎㅎㅎ - 곰
곰이형2
24.05.03 · 210.♡.55.171
잘짜여진 드라마보다는 그냥 주인공 두사람의 심리 위주로 보면 볼만한것 같습니다. -
삼삼진에바
→ 곰이형2 작성자
24.05.03 · 58.♡.135.103
재벌가끼면 잘짜여지지를 않더군요. 꼭 재벌들 바보만들어야하고... -
Nnotsun
24.05.03 · 61.♡.105.28
고구마가 좀 길죠 -
삼삼진에바
→ notsun 작성자
24.05.03 · 58.♡.135.103
뭐 연애의 온도 보는 느낌이랄까요 ㅋ -
호호그와트
24.05.03 · 221.♡.54.150
저도 처음에 보면서 무슨 재벌가의 오너들이 일처리를 저렇게 어설프게 하나..그리고 애초에 재벌가의 사기결혼이 가능하기는 한가...등등 어설픈 내용이 많아 좀 그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남녀의 알콩달콩 사랑위주로 보다보니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다큐나 역사물이 아닌이상 그냥 그러러니 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봤습니다..
결론은?? 재미있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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