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175.♡.10.81)
2025년 10월 19일 AM 11:42 · 수정됨(12:42)
https://youtube.com/shorts/3fCOLs9Ze9U?si=Tw5H61TIWtHzB2ra
장원영이랑 대화나누는 아저씨는 어디 명품 브랜드 지사장이던가 대표이사 정도 되겠죠.
21살 청년이 40-50대의 회사 대표이사 정도 사회적 위치의 사람을 만나기 쉽지 않죠.
근데 저기 연예인들은 가수 배우 타이틀 가진 사람들이니까 다가오는 사람들도 많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네트워킹하는 거겠죠.
더블유 코리아 사과문에서도 망해버린 유방암 인식개선 잔치 없앤다고 말 못하는 이유가 업계 사람들 네트워킹 해주고 더블유 코리아 브랜드 이미지 끌어올려줄 행사가 필요하니까 없애지 못한다는거죠.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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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10.19 · 118.♡.15.230
배우 박은빈이 행사 중간에 나와서 일찍 집에 갔다더군요. 그 날 집에 가면서 개인 라이브 방송도 했다던데요 분위기 이상한거 감지하고 나온거 같은데... 다른 연예인들은 그런 감도 없는건지 ㅉㅉ매우 아쉽습니다! - 대
대퇴부가성감대
→ 레오야사랑해
25.10.19 · 49.♡.147.235
워낙 쟁쟁한(?) 연예인들이라서 할 말이 없습니다. 핑계와 해명아닌 해명이라도 해주길 바랍니다. 아픈 분들 핑계로 셀럽파티 했으면 말이죠. -
레레오야사랑해
→ 대퇴부가성감대
25.10.19 · 118.♡.15.230
매니저들 통해서 피해자 코스프레해서 욕 더 먹고 있더군요... -
채채게바라
25.10.19 · 211.♡.89.92
여성암 2위가 유방암인데 인식개선이 현시점에 왜 필요하나 몰겠습니다. 지들 인맥 유지 파티에 왜 유방암을 갖다 붙히나 이해 불가입니다. -
레레오야사랑해
→ 채게바라
25.10.19 · 118.♡.15.230
인식 개선이라면서 유방암의 ㅇ자도 안나왔다죠... -
채채게바라
→ 레오야사랑해
25.10.19 · 211.♡.89.92
제가 모르는거면 실패한 기획이죠. ㄷㄷㄷ -
HHENE
25.10.19 · 220.♡.77.89
종교, 언론, 교육, 자선, 봉사 등의 탈을 쓴 사기꾼들이 너무 많습니다. ㅠㅠ - 돼
돼지사우르스
25.10.19 · 14.♡.131.141
연예, 패션 잡지 업계는 정말...
예전에 잠깐잠깐 일해봤지만 가식과 허세... 참 견디기 힘든 곳이죠. -
부부는바람
→ 돼지사우르스
25.10.19 · 211.♡.26.86
가식과 허세가 해당 업계의 존재 근거가 아닐까 합니다… -
BBigwrigglewriggle
25.10.19 · 121.♡.127.128
원래 연예인 참여하는 자선행사는 대부분은 저런 방식입니다. 방식의 문제보단 모금한 돈을 제대로 사용했는지에 촛점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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