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잡지 행사 연예인에 대한 비판보다 주관사에 대한 비판이
외
외선이 (211.♡.82.49)
2025년 10월 19일 PM 12:25 · 수정됨(13:24)
조회 2,029 공감 0
중요합니다.
연예인이 어찌 노는것 보다 그 행사로 인해 모인 돈이 제대로 사용되었는지가 중요한것 같아요.
제대로 쓸 일도 없는것이 분명하겠지만요.
물론 박은빈씨 처럼 뭔가 뼈가 담긴 말을 남긴 연예인도 있었지만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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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10.19 · 211.♡.90.253
- 다
다시머리에꽃을
25.10.19 · 106.♡.72.218
연예인들이야 자선 행사라하니 좋은뜻인줄 알고 참석했을거고..
결국 통수친 주최측이 문제죠 -
순순돌이전파사
25.10.19 · 211.♡.46.196
우선은 주최측의 문제가 맞습니다만...
연예인들에게도 일부의 책임은 있겠죠.
서로가 상부상조(?)하면서 하는 일인건 분명할 겁니다.
적어도 상황을 봐가면서 사과하는 척이라도 팬들을 위해 해야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드드니로
25.10.19 · 218.♡.161.108
꽤 오래된 행사로 알고있었고
그동안은 핑크와 핑크리본이 드레스코드였던거 같았는데
이번에는 전혀 그런게 보이질 않아 의아하긴 했습니다 ;;
주최측이 제일 큰 문제겠지만 ( 20년간 주최측이 모았다는 기부금액에서 사실 쫌 놀람 ;;; )
그런 행사에 참석하는 연예인들도 한 번 더 생각을 해보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연예인이 공인은 아니지만 대중에게 주는 선한영향력은 절대 무시 못하잖아요.
그냥 연예계는.. 연예인들은 정말 딴세계구나.. 라는걸 한 번 더 느꼈네요.
( …사실 그 모엣샹동 잔 들고 춤추고 웃고 떠드는 영상들 보면서
“… 너네 지금 뭐하냐 ..?? ” 소리가 절로 나오기도 했...;; ) -
다다마스커
25.10.19 · 220.♡.246.38
근데 자선 행사란게 뭔가를 기부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가서 술마시며 노는게 자선 행사인가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5.10.19 · 76.♡.121.17
연예인에게 과한 잣대일 수도 있지만, 잣대가 너무 어진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
Ccatopia
25.10.19 · 118.♡.172.85
스폰서회사들이 돈을 내고 연예인은 그 회사의
옷이나 물품착용으로 무료홍보를 해주는 식으로 해왔다니
연예인의 개인기부까진 바라긴 좀 그렇구요
다만 초청장에 유방암관련 자선행사라고 기재가
되 있더라구요 그럼 유방암 관련 행사니까
옷도 점잖게 입고 핑크리본 정도는 달고 가야겠다
생각할수 있었을텐데 백명이나 되는
연예인중 그런 사람이 박은빈 레이 원희 등 세넷
정도였다는게 실망스러운 거죠 ..
더군다나 그걸 수십년을 해왔는데 그동안 기획사측도
연예인들도 문제점을 생각하지 않았다는게 ㄷㄷ
작년겨울 시민들은 눈맞아가며 계엄령에 맞서 싸우는데
연예인들은 연말시상식에서 드레스 턱시도 입고
즐기던거 생각나더라구요 그들만의 세상인지…
물론 가장 큰 잘못은 잡지사일테지만요
(여긴 국세청이 빨리 떠야할듯..) -
레레오야사랑해
25.10.19 · 118.♡.15.230
미성년자들도 아니고 나이 먹을만큼 먹고 경험도 많은 연예인들이 tpo에 맞지 않은 옷차림과 행동들을 한건 욕 먹을만한 짓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이 그러고 놀았어도 주최측만 욕먹을까요? -
Ccatopia
→ 레오야사랑해
25.10.19 · 118.♡.172.85
동감합니다 자선행사 아니고 그냥 잡지사 연말파티라면
먹고 마시고 즐기고 뭘하고 놀던 누가 뭐라하겠어요
자선행사 이름걸고 거기에 자신의 얼굴 이름 내밀고
참석하는데 그ㅜ행사의 취지를 생각조차 못했다는게
그게 실망스러운 거죠 .. (연예인이 그런 생각못한다면
매니저나 기획사에서ㅜ이미지 생각해서 조치를 했었어야) -
DDRJang
→ 레오야사랑해
25.10.19 · 222.♡.158.155
애초에 협찬사와 주최측이 정해준 틀에서 선택된 의상입니다.
거기서 입은 의상들이 주최측이 의도한 TPO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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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주체측 탓을 해야하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