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이케 했더니 신감독이 날아가더라구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5년 10월 19일 PM 12:59 · 수정됨(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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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 후 먼산)
울산 HD는 광주FC를 2-0으로 꺾고 노상래 감독 대행 체제 첫 경기에서 승리, 리그 9위로 올라섰다.
이청용은 후반 추가시간 PK 득점 후 ‘골프 스윙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신태용 전 감독을 간접적으로 저격했다.
신태용 전 감독은 경질 이후 울산 일부 베테랑 선수들의 태업을 주장했고, 이에 울산 구단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경기 후 주장단(이청용·조현우·김영권)은 인터뷰에서 “지금은 경기에 집중할 때이며, 시즌 후 말하겠다”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이청용은 세리머니 의미를 묻는 질문에 “앞서 말한 내용과 같다”며 신태용 전 감독과의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을 피했다.
뭐든 좋아뵈지는 않네요.
댓글 (3)
- 운
운하영웅전설A
25.10.19 · 160.♡.37.105
-
Mmoho
25.10.19 · 118.♡.81.220
경기 끝나고 한 번 더 했죠. -
Wwilly
25.10.19 · 59.♡.126.158
상암동 xxx, x청용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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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때의 그 놈들이 다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