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 호랭이가 저녁에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국을 해준다고 해서
집
집사C (121.♡.139.62)
2025년 10월 19일 PM 01:30 · 수정됨(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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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 오늘 저녁은 그대가 좋아하는 오징어국입니다.
저: 와 좋습니다. 하지만 오징어는 그대가 더 좋아하는듯..
호랭이: 오징어 별루에요. 그대가 좋아라해서 만드는 덧뿐임.
저: 아니 나를 좋아하니까. 같이 사는거 아니겠음. 이해가 느린편??
호랭아: 썩은 미소를 지으며, 오늘 오징어 메뉴는 두개로 늘어나는데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없을듯. 이해가 느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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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에 ‘징’이 들어가는 단어가 거의 없어서 신기합니다. ‘오징어’는 말이죠. 일본어에는 조금 있는편이죠. ‘스타징가’, ‘마징가’ 등등 말이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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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빠가안티
25.10.19 · 21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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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 아빠가안티 작성자
25.10.19 · 121.♡.139.62
크흑
[https://media.tenor.com/p-6ZPbybdXgAAAAC/exo-kpop.gif] -
BBigwrigglewriggle
25.10.19 · 118.♡.229.110
징이 왜 없어요?
오징어 드립으로 징하네요. ㅎㅎㅎ -
집집사C
→ Bigwrigglewriggle 작성자
25.10.19 · 121.♡.139.62
그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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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오사7
25.10.19 · 182.♡.225.77
징징거리다.
징그럽다. 징글징글하다.
징하다 징해
징 (국악 타악기)
'징' 생각보다 많이 쓰이네요 -
집집사C
→ 퓨리오사7 작성자
25.10.19 · 121.♡.139.62
막상 떠올려보면 잘생각이 안났었는데 적어주신걸 보니 조금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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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ㅠㅠ
오늘은 밥먹느데 소리 내지말라고 그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