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King's Day 다녀왔어요
우
우미 (73.♡.0.56)
2025년 10월 19일 PM 01:50 · 수정됨(23:45)
조회 2,901 공감 0
{video: https://youtube.com/shorts/d76YzFoDe1Y?si=v1Q_VKQTltMgb1VF }
아내랑 옆동네에서 진행하던 No King's Day 행사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동네가 진보 성향이어서 그런지 많은 백인 어르신들이 피켓을 들고 나오셨에요. ICE가 무서워서 인지 오히려 유색인종이 훨씬 적었습니다.
미국 온지 20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런 대통령은 정말 처음 이네요. 얘도 제발 윤석렬 간 곳으로 갔으면 합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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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25.10.19 · 223.♡.86.200
No king's 라길래 영국에서 군주제 철폐 운동 하나 하고 들어와보았습니다. ㅠ -
우우미
→ Bursar 작성자
25.10.19 · 73.♡.0.56
보니까 미국에서 왕이 없다고 1700년대에 선포 했는데 트럼프가 자꾸 왕놀이 해서 사람들이 뿔난거 같더라구요. -
어어머
25.10.19 · 141.♡.116.199
고생하셨습니다 ㅠ -
우우미
→ 어머 작성자
25.10.19 · 73.♡.0.56
저야 뭐 응원만 하고 왔습니다. -
무무적전설
25.10.19 · 118.♡.6.200
시애틀 계속 걸고넘어지는게 화가날 지경이더라구요. 월드컵 개최도시를 뺀다니 뭐니… 애휴… 슬슬 11월,내년 3월 들어갈때가 걱정됩니다. -
우우미
→ 무적전설 작성자
25.10.19 · 73.♡.0.56
뭐 여기만 걸고 넘어지는것도 아니고 파란 동네는 모조리 시비걸고 있죠. -
RRealtime
25.10.19 · 75.♡.158.112
저희 동네에도 no kings 사인 붙인 차들이 많이 돌아다니긴 했는데....
부통령 온다고 I-5를 막아서 그런지 도로가 엄청 한산 했네요. -
우우미
→ Realtime 작성자
25.10.19 · 73.♡.0.56
아... 그 부통령 그녀석도 만만치 않게 미친놈이죠. -
포포크리스
25.10.19 · 59.♡.130.199
고생 많으셨습니다. 꼭 승리하시면 좋겠습니다.
극우화되는 세계추세를 봐서도 미국국민이 꼭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습니아. -
우우미
→ 포크리스 작성자
25.10.19 · 73.♡.0.56
참 어려운게 저희 동네는 원래 트럼프가 약세라서요. 선거제도가 엉망이라서 애매한 주들에서라도 돌아서지 않는한 제2의 트럼프가 계속 나올수도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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